'넷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8.27 넷북의 진화 [ASUS Atom CPU]
  2. 2009.03.12 델, 인스피론 미니 10 출시
  3. 2009.02.19 델 최신 넷북 'Mini 10'
  4. 2009.02.06 2009년 새로운 IT시장 바람?
  5. 2009.02.06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인가? #1


2010.08.27 14:05

넷북의 진화 [ASUS Atom CPU]




비싼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비켜라~!!  아무리 데스크탑과 노트북 가격이 낮아졌다해도 성능을 고려한다면 아직까지는 부담이 되는 가격이죠. 또한 넷북의 경우 프로세서의 처리속도나 기타 용량에서 많은 메리트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Asus에서 Intel의 첫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N550를 탑재한 엄청난 넷북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1.5GHz의 N550 CPU를 탑재하고 2GB DDR3 RAM을 내장한 Eee PC 1015 PEM 모델로 미화 440달러(한화 약 52만 원)의 가격정도로 판매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50만원대의 넷북에 듀얼코어를 장착하고 2GB 램을 장착했으니 처리속도하나는 믿을만 할 듯 싶네요.

사실 작년에 가지고 있던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처분하고 답답함에 Eee 시리즈 넷북을 하나 장만하려 했는데 만약 구매를 했다면 억울할뻔 했네요^^ 아무튼 아직까지 많은 정보가 없어 이정도까지만 전해드리구요. 만약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03.12 09:32

델, 인스피론 미니 10 출시


스마트폰과 더불어 올해 이슈가 되고있는 넷북에 대한 소식입니다.


델사는 오늘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라이프 캐싱(life caching)에 알맞는 인스피론 미니 10 (Inspiron Mini 10) 넷북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출시되는 인스피론 미니 10은 지난 해 출시한 인스피론 미니 9과 12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후속작입니다.

1.17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두 손 안에 들어올만한 크기(261X182.5mm)의 초소형 디자인에 레드, 화이트, 블랙 등의 깔끔하고 다양한 색상들을 선보이며 편리한 이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넷북을 구입해야 하느냐 마느냐 고민하고 있는 상태에서 근래 너무 좋은 제품들이 속속히 나오고 있어 곧 지름신이 강림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CPU : 인텔® 아톰™ 프로세서 Z530(1.6GHz/512KB L2 캐시/533MHz FSB)
  • 운영체제 : 한글 정품 Windows® XP Home Edition SP3
  • 메모리 : 1GB*(1x1GB) 533MHz DDR2 SDRAM 메모리
  • HDD : 160GB (5400RPM) SATA HDD
  • 디스플레이 : 10.1" Widescreen WSVGA (1024 x 576) WLED display with edge-to-edge PMMA
  • 802.11a/g/n WiFi를 지원
  • 130만 화소의 웹캠 내장
Trackback 0 Comment 0
2009.02.19 09:40

델 최신 넷북 'Mini 10'




Dell 'Mini9'의 뒤를 이어 출시한 넷북 'Mini10' 입니다. 국내에도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engadget.com 의 내용에 따르면 18일 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예약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오네요.

아래 나와있는 스펙으로는 우선 디스플레이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Mini9'의 인기와 더불어 1인치정도 커진 화면과 16:9 비율의 고화질(HD) 화면, 그리고 GPS와 TV기능을 옵션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요즘 노트북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되면서 점점 작고 스마트하게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성능은 국내 고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나 봅니다. IT강국의 혜택을 받아드런지 조금 느린것을 참지 못하는듯...그래도 전 이런 넷북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 CPU : 1.6GHz Z530 Atom processor

  • HDD : 160GB

  • O/S : Windows XP

  • Display : 10.1 인치 SVGA 화면

  • 해상도 : 1366x768 (16 : 9)
  • 무게 : 약 998g
  • 메모리 : 1GB

  • 카메라 : 1.3 megapixel

  • 무선인터넷 : WiFi,
  • 옵션 : GPS, TV Tunner
  • 베터리 : 6-Cell ( ~6-8 hrs)
  • 가격 : $559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1:20

2009년 새로운 IT시장 바람?



넷북

  • 내년 한해에도 넷북은 주요 화두가 될 전망임. 가격은 고사양 단말의 경우 500달러, 저사양 단말의 경우 300달러 선에서 수렴될 것으로 보임
  • 넷북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날 것임
  • 리눅스 기반 넷북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XP 기반 제품이 선호될 것으로 보임. MS 역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XP 수명을 연장하고 있음
  • MS나 OEM 업체들은 Windows 7이 구동하는 넷북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터치스크린 탑재 넷북이 증가할 것임

 

 

타블릿 PC

  • Windows 7에 근접한 타블릿 PC 제품이 출시될 전망으로, 대부분의 제품에 멀티터치 기능이 탑재. Wacom과 N-Trig 중 어떤 디지타이저 기술이 쓰일 것이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 HP와 Lenovo가 여전히 시장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반면 Toshiba와 Dell, Fujitsu 점유율은 하락
  • 주목할 만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 같진 않음 

 


APPLE

  • Steve Jobs가 Apple에서 물러날 전망
  • Apple의 넷북이나 타블릿 PC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임. 대신 Apple의 전송 파이프라인(delivery pipeline)과 보다 직접 연계된 새로운 단말을 출시할 수 있음
  • Apple의 App Store는 시장에 더욱 확산될 전망
  • 차세대 iPhone 버전이 출시될 전망
  • 문제가 있는 제품 버전 출시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원망을 살 수도 있음 

 


모바일 컴퓨터

  • 미국은 여전히 브로드밴드 속도면에서 타 지역들에 비해 뒤쳐질 것으로 보임
  • Apple과 Google이 모바일 컴퓨팅 업계 뉴스들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 Intel은 MID와 관련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임. 2009년 관련 업계에 새로운 사업자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나, 이미 시기가 늦었으며, 그 수 또한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임
  • AT&T는 Apple과의 독점공급 계약을 중단하라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질 수 있음 
  • Sprint의  경우 가입자 이탈은 이어질 것이나, WiMAX에 기대를 걸고 있음.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차별화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온라인 HD 동영상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기존 비즈모델은 타격을 입을 것임
  • 브로드밴드 사업자들은 현재 경제상황과 Obama 정부의 비전을 활용해 요금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보임
  • Nokia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이나, 미국에서는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Microsoft

    • Windows 7의 초기 시장 반응을 얻으려 할 것임
    • Window 7으로 MS의 모든 마케팅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음
    • MS는 Live와 관련해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드릴 것임
    • MS는 Windows 7이 탑재된 터치 단말이나 멀티 터치 단말을 연말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 반응이 좋지는 않을 전망
    • OneNote의 다음 버전은 큰 소득이 없을 것임
    • Steve Balmer에 대한 비난이 커질 수 있음

[원본소스 : http://www.gottabemobile.com/2008/12/21/2009-predictions-warners-take/  ]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0:43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인가? #1


스마트폰이 모바일 환경과 휴대폰 시장 변화에 큰 영향을 준것만은 사실이다. 국내 스마트폰의 등장이 얼리어덥터들만이 아니라 일반유저를 대상으로 어필하고 보편화 될 수 있을까 하는것은 또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국내 휴대폰 시장은 아직까지 이통사와 단말제조사의 힘으로 충분히 변화될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소비와 공급이 적절히 융화되어 발전하는 시장과 공급에 의해 어쩔수 없이 발전해야만 하는 시장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한다. 그런면에서 국내 휴대폰 및 모바일 시장은 아직까지 "공급에 의한 소비"가 우선이며, 이는 이통사와 단말사의 의지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이곳저곳 지인들과 만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길 많이한다. 솔직히 해외와는 많이 다른 국민적 특성과 이통사/단말제조사 정책, 그리고 소비패턴의 변화로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예측 하기는 쉽지않다. 또 넷북의 등장과 UMPC, MID, 소형 타블렛 PC등과 같은 하이엔드급 기기들의 등장은 '과연 스마트폰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들게 하고있다. 

삼성의 T*옴니아 출시 이후 얼리어덥터들의 반응과 일반유저의 반응은 상이한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일부 얼리어덥터의 경우 국내에서 값비싼 스마트폰을 사서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한 일반 2G 휴대전화와 넷북을 구매하여 사용하겠다는 그룹도 꽤나 있는것으로 안다. 즉, 40~50만원대의 넷북과 20~30만원대의 휴대폰이면 스마트폰보다 싸게 원하는것을 모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뭐 앞으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의 경우 현재의 가격보다 저렴하게 나올것이라는 예견과 그럴 경우 스마트폰의 보급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어찌되었건 지금의 소비자(슈퍼 컨슈머)들은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소비패턴이 바뀌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지금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갓난아기 수준밖에 안된다. 그러나 이 갓난아기가 시련과 경험을 통해 자랄 경우 지금까지의 모바일 시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저력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 저력을 선점하기위해 이통사와 단말제조사, 컨텐츠 업체들이 뛰고있는 것이다. 

해외 외산단말의 수입과 국내 이통사의 스마트폰 정책 (SKT의 경우 2009년 13개 라인업중 60%를 스마트폰으로 출시), 애플의 OSX, 심비안,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윈도우 7.0 등 다양한 모바일 OS 등장과 발전은 스마트폰의 힘을 실어줄 것이고 App Store,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T SW마켓플레이스 서비스등은 소비자의 모바일 패턴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누구나 생각하는 무선데이터에 대한 이통사들의 욕심을 버리고 새로운 매출원을 찾을 수만 있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거대 마켓플레이스로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