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0.12.15 애플로 다시 귀환~ 아이폰4 구입!!!
  2. 2010.11.25 아이폰4 프리미엄 케이스 (2)
  3. 2010.11.24 아이폰4~ 쿼티자판으로 쓸 수 있다.
  4. 2010.09.08 아이폰 iOS 4.0 vs 4.1 비교 동영상 (2)
  5. 2010.08.12 버라이즌(Verizon) 모토로라 드로이드2 출시
  6. 2010.07.02 아이폰 추천 어플 38탄 - AR Monster (8)
  7. 2010.06.22 아이폰 마이크 '귀엽다!!! 흐~'
  8. 2010.06.07 안드로이드...아직은 멀었다???
  9. 2010.06.04 차세대 아이폰 유출된 정보를 근거로 목업 이미지 공개
  10. 2010.05.12 디자이어 vs 아이폰 속도 비교
  11. 2010.05.06 아이폰 추천 어플 28탄 - 배달통
  12. 2010.05.04 아이폰 추천 어플 27탄 - i사진폴더 (1)
  13. 2010.04.28 아이폰 추천 어플 26탄 - 타로홀릭 (1)
  14. 2010.04.27 모토로이 용량문제....SKT의 대응은?
  15. 2010.04.27 아이폰 추천 어플 25탄 - 웨더스타 (2)
  16. 2010.04.20 아이폰 4세대 공개 "근데~ 좀 구리다~!!!"
  17. 2010.04.20 안드로이드폰와 아이폰의 차이~! (4)
  18. 2010.04.09 시끄러워 죽것다~! '아이폰OS 4.0'
  19. 2010.04.06 모토로라 티타늄(Motorola Titanium) 국내출시 예정
  20. 2010.03.22 아이폰 추천어플 20탄 - RockBand [Game] (5)


2010.12.15 12:40

애플로 다시 귀환~ 아이폰4 구입!!!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니...아이폰4가 무지하게 그리워 지더군요. 아이폰3GS로 애플과 굿바이를 한 후 차분히 참아왔는데...아이폰에 대한 그리움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바로 신청했더니 112차 라고 문자가 오네요. 그래서 KT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니...109차가 15일까지 받을 수 있고 그럼 112차는 언제???

아이폰 배송조회 :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Send

이미 100만 가입자를 빼앗기고 절대적 우위로 통신시장의 왕좌를 지키던 SKT도 아이폰에는 어쩔 수 없나보네요.  내년 초에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에 저도 솔깃하여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지만 SKT 내부 사정을 들어봐도 그런 기미는 보이지않고 (뭐...일부 담당자들만 진행하고 있을 수는 있지만요^^) 요즘 SKT 서비스도 만족스럽지 않아 10년 넘게 의리를 지키던 SKT를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어찌되었건 다음주에는 꼭~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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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11:31

아이폰4 프리미엄 케이스



아이폰에 대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니 방문수가 조금씩 올라가는군요. 역시 아이폰이 Trend 는 맞는가 봅니다. ^^
오늘 포스팅은 아이폰4 케이스에 관련된 글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아이폰4 바람이 불어 대량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었는데...하나같이 관심을 갖는것이 어플리케이션과 케이스더군요.

마침 RSS로 받아본 도아님의 글이 있어 혹시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 못보신 분들을 위해 포스팅해 봅니다. 저도 아이패드와 아이폰4를 두고 고민을 하다 곧 제 손에 아이패드가 들어오게되어 아이폰4를 버리려 했지만 아마도 2년동안 절 괴롭힌 SK의 족쇄를 벗는 12월에 지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그때가 되면 케이스에 대한 욕심과 관심이 높아질 듯 하여 자세히 살펴보니 ...맘에드는 케이스들은 대부분 해외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국내에서는 솔직히 좀 허접한 케이스들만 즐비하더군요.

도아님의 글 '아이폰4 프리미엄케티스의 최강자는?' 에서 아이폰4 프리미엄 케이스로  베이퍼(Vapor), 알메이트(Almate), i-Unibody, 블레이드(BLADE), Atomic 하이브리드, 텍스처(Texture) 의 6가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디자인, 성능면에서 알메이트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그럼 링크를 따라가셔서 자세한 내용과 구매방법들을 확인해보시고, 혹시 6가지 중 어느것이라도 사용해 보신분들은 뎃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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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03 11:5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아톰 2011.01.11 16: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주인장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2010.11.24 11:12

아이폰4~ 쿼티자판으로 쓸 수 있다.




아이폰3GS를 버린 후 아이폰4를 사려고 하였지만 여러 사정에 의해 아직 구매하지 못하고 있는 일인이지만 지금 소개해 드릴 제품은 아이폰4를 보유하고 있다면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아이폰3GS를 사용할 때 터치형 쿼티자판이 익숙치 않아 엄청 불편했었는데...

이번에 BoxWave사에서 Keyboard Buddy Case 라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폰4의 케이스와 쿼티자판(버튼형)을 조합한 것인데 터치와 버튼의쿼티자판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출시 된 제품은 아니구요. 다음달에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예약주문을 할 경우 약 $70 (약 8만 원)으로 판매된다니 본격적인 제품 출시는 아마 10만원 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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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10:04

아이폰 iOS 4.0 vs 4.1 비교 동영상


아이폰이 손에 없으니 참 여러가지로 불편하군요. 특히 포스팅을 하는데 좀더 직관적이고 사실적인 내용을 적지 못하는게 더 큰거 같습니다. 오늘 첫 포스팅은 iOS 4.0 과 4.1의 비교 동영상인데요.

아이폰 3GS를 처음 4.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 후 의외로 더 느려진 느낌을 받기도 하고 좋아진 것이라고는 폴더관리기능과 멀티테스킹(이것도 좀 약했습니다.)기능 이었는데...아래 동영상을 보니 4.1 버전으로 빨리 업그레이드 해야할 듯 싶네요.


iOS 4.1 은 현지 시간으로 8일(국내는 9일이 되겠네요^^)으로 8시에 배포된다고 다들 업그레이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으로 봤을때는 눈에띄게 속도가 개선된 듯 하네요. 참고로 탈옥한 폰은 불가능 하다고 하니 탈옥하신 분들은 탈옥툴을 확인하시고 업그레이드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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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muriel 2010.09.11 2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같은 아이폰4인데 차이가 상당하네요.

2010.08.12 10:16

버라이즌(Verizon) 모토로라 드로이드2 출시



포스팅을 안한지가..백만년이 된 듯 하네요. 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이폰 3GS도 사라진 상태여서 최근 출시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도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어플리케이션 관련한 소식만 전하는 것은 아니기에 나름데로 조금 새롭게 '라질이의 개굴세상'을 다시 채워가려합니다.

그 첫번째 소식은 국내에서 그닥 인기를 끌지 못했던 모토로라의 스마트폰...그러나 이번에 야심차게 준비한 모델이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한 드로이드2는 모토로라에서 2년을 준비한 모델로 아래의 주요 스펙을 장착했다고 하네요.

3.7인치 480x854 해상도의 WVGA 디스플레이
8기가 내장 메모리, 5메가 픽셀 카메라
Android 2.2 (Froyo) QWERTY 슬라이더

미국에서는 상단에 보이시는 캡셔화면과 같이 8GB MicroSD까지 합쳐서 $199(약 23만원)에 판매될 예정인데요. 국내 출시는 아직 들리는 소식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현재는 HTC의 디자이어, 삼성의 갤럭시S 등 몇몇 제품들이 아이폰3GS에 맞서 선전을 하고 있긴 하지만 디바이스의 스펙이나 OS의 안정성 및 처리속도등을 고려해 볼 때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2.2 이상의 버전에서나 애플의 OSX 의 벽을 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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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10:36

아이폰 추천 어플 38탄 - AR Monster


요즘 제가 아이폰으로 즐겨하는 게임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중 나름 저만의 검증을 거치고 요즘 푹 빠져 있는 게임은 'WeRule' 과 오늘 소개하는 'AR Monster' 입니다.


AR Monster를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면, 국내에서 유명한 MMORPG게임의 몹사냥을 생각하시면 되구요. 이를 온라인에서 돌아다니면서 몹사냥하는 방식을 아이폰으로 현실세계와 접목하여(이는 게임의 컨셉인듯 ^^) 몹사냥을 하면서 Level을 키워가는 방식입니다.


게임의 방식은 MMORPG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금방 이해를 하실꺼구요. 따로 캐릭터가 있는것이 아니고 자신이 캐릭터가 되어 몹사냥을 하는데 은근히 중독성이 강합니다. (빠지시면 책임못짐~!!)


처음 어플을 실행하면 AR 기능이 실행되면서 하단에 다양한 메뉴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위치를 잡는데 이건 네트워크 게임처럼 서버와의 통신을 해야하기 때문인거 같구요. 한가지 위치에 따라 몬스터의 수량이 달라지는 듯 느껴지는데...이건 어찌 처리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제 아이폰을 이리저리 움직이시면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몬스터들이 화면에 보이게 되는데요. 이 몬스터들은 레벨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현재 제가 잡은 몬스터 종류만도 7~80종이 넘는듯....


일단 몬스터를 발견하시면 몬스터를 선택하시면 되구요 (두번 더블터치) 그럼 이 몬스터와 싸우게 되는데요. 앗~! 몬스터를 잘못 선택을 했네요. 제 레벨은 25 밖에 안되는데...Killer Mantis라고 나오는 몬스터는 레벨이 45나 되는군요. 아마 한방에 제가 죽을듯~


음...몬스터와의 싸움은 턴방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대부분 유저가 선공을 하지만 어쩔때는 몬스터의 기습공격을 받기도 하는데요 역시나 한방에 제가 당했습니다. 이렇게 몬스터와 싸우다 죽을 경우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야 다시 게임을 할 수 있구요. 일반 리니지나 와우 같은 게임에서 죽었을 경우 스킬이나 아이템을 떨어트리는 방식은 없는거 같습니다.


죽었을 경우에 실행을 해도...상기처럼 화면과 몬스터들을 찾을 수는 있지만 몹사냥은 할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약한놈으로 골라 몹사냥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몬스터를 선택하고 싸움이 시작되면 몬스터 하단에 보이시는 [칼] [해머] [활] [불] [얼음] [번개] 의 무기가 있는데요. 이 무기들은 제가 레벨업을 할때마다 받는 스킬 포인트로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고, 몬스터의 모습에 따라 적절한 무기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일단 눈이 많고 다리가 얇은 몬스터들은 선공으로 눈이나 다리를 공격하시면 되구요. 눈처럼 작은 부위는 [활(BOW)]를 이용하시는게 최적 입니다. 이에 저도 [활]을 선택했구요. 무기를 선택하면 어디를 공격할지를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공격을 합니다. 참고로 상단 Info 창에 나오는 'Roaring Wind Bow' 는 몹사냥을 하시다 보면 레벨에 따라 아이템으로 획득하게 되는 활의 종류 이고요. 저의 Bow Skill 포인트는 13 입니다. ^^


역시 눈을 공격하니 몬스터의 Exp가 311이나 달았네요^^ 이제 건드리면 죽는 약한 몬스터입니다.


제 공격이 끝나면 몬스터의 공격이 시작되는데요. 아래 Info 창에 어떤 공격을 했는지가 나오면서 그에대한 데미지를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 Haze 연무란 뜻으로 여기서는 앞을 잘 안보이게 하여 공격력을 떨어트리거나 Miss 를 유도하는데 이용됩니다.


이런식으로 다양한 몬스터들을 사냥하다보면 처음 잡게되는 몬스터들이 있구요. 이를 성공할 경우 자신이 보유한 책에 기록하게 되고....


이는 FaceBook 과 Twitter 로 업로드 할지를 여부를 확인한 후 승인을 하면 공동의 계정으로 보내는 듯 합니다. (아직 찾아보지는 않았네요^^ 다만 짐작할 뿐입니다.)


'Search'를 통해 몹사냥을 하면 되듯이 스킬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Status'를 확인하시면 되구요.


이렇게 각 무기들은 장단점을 갖고 있기때문에 스킬포인트를 적절히 분배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 어플리케이션 설명에 나오긴 하지만 자신이 정확히 어떤 무기군에 집중할지를 정하시고 스킬포인트를 쌓아가시는게 좋구요. 무조건 비슷하게 분배하시면 나중에 고랩의 몬스터들과 싸우실때 불리하실 겁니다.


Book of Sealing 은 제가 지금까지 잡은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는 히스토리인데요. 아직도 Nomal 몬스터A 에서도 3마리를 더 잡아야 하네요^^


그리고 이 화면은 제가 보유한 다양한 무기 종류 및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아이템들은 몬스터를 잡거나 몬스터를 찾을 때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보물상자를 통해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템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우선은 제 HP를 채워주는 아이템류와 공격을 할 수있는 아이템, 그리고 독약, 연무 등 마법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R 몬스터의 최고 보스 몬스터 같은데요. 레벨이 91이나 되는군요. 아무튼 이렇게 AR Monster를 하시다보면 점점 다양한 몬스터와 아이템 그리고 공격방법등에 노하우가 생기실 꺼구요. 몬스터의 모습을 보고 공격을 해야하는 부위도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몬스터를 잡으실 때 몬스터의 공격력을 최대로 약화 시킬 수 있도록 먼저 그곳을 공격하시구요. 땅에 있는 몬스터는 칼이나 해머가...그리고 하늘 몬스터들은 활이나 마법류가 더 유용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제가 몬스터만 잡으면 OpenFeint 의 TOP 랭킹이라는 메세지가 떴었는데 언젠가 부터 이용자가 늘어났는지 이제는 저의 하이스코어 갱신에 만족하고있네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이런 방식으로 리니지나 와우의 레벨을 키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게임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었는데 AR Monster가 충분히 그 가능성을 확인 해 주었습니다.

현재 미쿡계정으로 무료제공 중인데요. 오랜만에 강추하는 게임입니다.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us/app/ar-monster/id362702814?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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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꽃지기 2010.07.06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괜찮아 보여서 아이폰 구매전에 미리 아이튠즈로 받아두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링크따라갔더니 2.99달러네요.....몇일사이에 무료가 풀려버렸나봐요..ㅠ.ㅠ

    • 브라질개구리 2010.07.07 16:13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아쉽네요. 무료가 풀렸나보네..전 지금 51랩인데 제가 첨 시작할때는 제가 최고랩으로 OpenFient에 뜨더니 몇일만에 뒤바뀌었네요. 결국 현재 1위는 999랩이 있더군요. 아무튼 요즘 제가 제일 잼나게 하는 게임입니다. 완젼 중독성 최강이네요. 또 무료 이벤트 할때가 있을꺼니 기다려보세요

  2. 자판 2010.08.07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이게임 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어요 ㅠ
    지금 몹이 1~10 렙만 나오는데 제가 렙이 15거든요.. 그래서 좀 렙업이 더딘데.. 님은 몹 렙이 높아서요... 그거 그냥 계속하다 보면 새로운 몹이 나오나요 ? 나님 어떤 설정이 필요한가요 ?

    • 브라질개구리 2010.08.10 10:10 신고 address edit & del

      넵...계속 하시다보면 고렙의 몬스터들이 나오구요 그런 몬스터를 공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접속하시는 위치를 좀 변경해 보시구요. 전 집과 회사 기타 등등 여러곳에서 해봤는데...회사가 제일 네트웍이 좋아 그런지 다양한 몬스터가 많이 나오더군요. 이부분도 서버와 통신을 해야하는 듯 합니다. 그럼 고랩을 위하여 ~

  3. 123123 2010.10.06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당췌 몹이 나타나질 않네요 ㅡㅡ; 뭐지 이건....

    • 브라질개구리 2010.10.08 11:38 신고 address edit & del

      음...지역에 따른 편차가 좀 있더라구요. 아이폰이 제 손을 떠나 이후 게임을 지속하지 못했지만...당시에도 지역에 따라서 몹출현이 달랐어요^^

  4. xmrtnqlrfur@naver.com 2011.01.16 01: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진짜하고싶은게임인데 아이팟에 안들어가네요.. 체크하고 동기화누르면 들어갓다 나오고... 인스톨에서 다운받으면 실행 1초후에 꺼지고..

  5. Monster Beats 2012.05.07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북한 미국인들은 미국 남부 라이벌, Daiane하여 자신의 목표 덕분에 대한 두 번째 분 리드를 얻을 운이 있었다.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beats-studio-c-4.html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beats-solo-c-5.html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just-beats-c-13.html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ibeats-c-3.html
    브라질 공격수 마르타는 레이첼 Buehler에 의해 페널티 지역에서 내려졌고 이후 경기는 논쟁에 의해 손상되었다. Cristiane로 촬영한 결과 위약금은 미국 골키퍼 솔로으로 구원과 심판이 침해 있었했다고 판결 후에 탈환했다. 마르타는 두 번째 찍었는데, 그녀가 이번에는 솔로를 이길 있는지 확인했다.

2010.06.22 11:20

아이폰 마이크 '귀엽다!!! 흐~'



일전에도 말씀드렸 듯 아이폰 주변기기가 점점 다양화 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아이폰 마이크로 Edutige라는 회사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에 쉽게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i-Microphone'이라고 이름으로 출시하였다고 합니다. 이 'i-Microphone'과 관련된 어플에 대한 내용은 아직 들은바가 없지만 아마도 어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지 않았을까 싶구요. 강의를 들을때나 혹은 다른 녹취를 할때 유용할 듯 하겠네요.  

* 무지향 콘덴서 마이크
* 사이즈 : 19mm x 9mm (플러그 제외)
* 감도 : -23db
* 가격 : 인터넷에서 3~4만 정도에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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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10:33

안드로이드...아직은 멀었다???


국내에서도 애플 아이폰 대항마로 SKT를 비롯하여 KT, LGT의 다양한 안드로이드폰과 삼성, LG 그리고 기타 해외 스마트폰이 속속 출시되고는 있지만 '과연 고객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한가라??'라는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아래 글이 저의 생각에대한 어느정도 확신을 주는 듯 합니다.

윈도우즈 기반의 옴니아 시리즈와 곧 출시외는 WM7의 HD2, 안드로이드 OS의 모토로이, 디자이어, 갤럭시A, 갤럭시S 등 많은 국내에서도 이미 다양한 기종의 스파트폰이 출시되어 애플보다 많이 판매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과거 이통사 PUSH마케팅에 의한 옴니아 시리즈를 포함한 수치이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나 충성도를 본다면 아직 애플을 넘어섰다고 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기종의 안드로이드SO 폰이 나온다하여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보다 사양이나 기능이 월등하다거나 특출나지않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사양이나 기능보다는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와 문화적 트랜드, 사회적 인지도 그리고 기 사용자들의 평판이 선택의 큰 역할을 할 것이고 이런면에서도 이미 넘쳐나고 있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들과 직간접 경험으로 인해 애플의 아이폰을 대항하기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폰이 아니기에 모바일웹으로서의 접근성은 현재로서 플래시 지원이 되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편리하지만 이부분도 국내 웹사이트들이 점점 플래시를 줄이고있는 실정이고, 아이폰으로 접속이 가능하게 하기위해 플래시가 없는 모바일웹으로의 변환하고 있어 쉽게 어떻다고 예견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직 스마트폰 시장은 신생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높은 사양의 단말기들이 대거 출시된다면 개방성이 높은 안드로이드폰도 충분히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Engadget Korea '안드로이드, 아직 찻잔 속의 태풍 ! 시장점유율 애플에게 크게 뒤져...'


구글 안드로이드 OS의 시장점유율이 하늘을 찌르는 폭발적인 인기와 좋은 평판에도 불구하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직 애플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미국 시장 조사기관 닐슨(Nielsen) 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 OS는 올해 일사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28%를 점유하며 선두주자 캐나다 림(RIM)사의 블랙베리(Black Berry) OS의 시장점유율 35%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9%, 즉 모든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중 1 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장점유율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광적인 반응을 무색케했습니다. 또한, 이 수치는 전 세계 OS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한 구글이 겪을 순탄하지 않을 앞날을 예고하는 것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시장점유율과는 상반된, 또 다른 한편으로 밝은 미래를 점칠 수 있는 고무적인 조사 수치도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구글 OS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OS 충성도 조사에서 애플 OS 충성도는 80%로 제일 높 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에 미치지 못하지만 구글 OS도 70%의 높은 충성도를 자랑했습니다. 


즉 구글 OS 탑재 스마트폰 사용자 중 70%가 향후 기기 교체시 구글 OS로 운용되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림 사의 블랙베리 O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OS는 상대적으로 낮은 47%와 34%의 충성도를 보여 구글의 기를 살려놓고 있는 것같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조사 결과는 애플과 구글 OS 사용자들의 성별 연령 월 수입 등 데모그래피 (demography), 즉 조사 통계 분포도가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인구 통계학적으로 비슷한 유형의 소비자들을 목표 고객으로 설정하여 같은 목표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로 앞으로 펼쳐질 두 업체 사이의 치열한 공방전이 큰 흥미를 끌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 닐슨(Nielsen)을 클릭하시면 조그 더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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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09:36

차세대 아이폰 유출된 정보를 근거로 목업 이미지 공개


오랜만에 'PCPINSIDE'님의 글을 들고와 보는거 같네요. 프랑스 사이트인 Nowhereelse가 지금까지 유출되고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 4G의 정보를 근거로 목업이미지를 제작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과거 Gizmodo 블로거가 아이폰4G 모습을 공개하여 큰 이슈를 몰고온 이후 이런 4G의 예상모습은 처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또한 기존 유출된 사진이나 다른 정보들로 유추해 볼때 가장 비슷한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몇일 안있으면(7일) 아이폰4G 런칭행사를 한다는 소문도 있는데...얼마 안있으면 그 모습을 정확히 볼 수 있겠죠.

음..그런데 트랙백을 달았는데 연결이 안되는듯 하네요. 좀더 많은 이미지를 보시려면 http://pcpinside.com/2075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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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15:31

디자이어 vs 아이폰 속도 비교


디자이어 리뷰에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너무 하단에 위치해있고 동영상만 보시고 싶으신 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따로 간략히 재 업로드 합니다.

간략 리뷰를 보실 분들은 http://withkoogi.tistory.com/188 를 확인하세요^^



애플의 아이폰과 HTC의 디자이어로 제 블로그를 접속한 동영상 입니다. 순서는 아이폰 부터 눌렀지만 거의 동시에 페이지가 뜨고 아이폰의 경우 우측 사이드바가 불안정하게 나오네요.



이 동영상은 아직 셋팅하지 않은 상태로 몇가지 기능들을 테스트한 동영상인데요. 폰 하단 가운데의 '광학트랙패트'가 인상적이네요. (동영상 편집할 시간이 없어 그냥 올립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아이폰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좀 별루네요. 이번 출시한 디자이어의 경우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니 나중에 그것도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어쨌든...SKT에서 출시한 디자이어(Desire) 왠지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듯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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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6 13:50

아이폰 추천 어플 28탄 - 배달통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점점 생활 패턴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중 GPS를 이용한  새로운 검색기능은 특히 요긴하게  사용될 때가 많네요. 일전에 소개해드린 '아이폰 추천 어플 24탄 - 연료검색' 또한 같은 기능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오늘 추천해 드릴 어플은 '배달통' 입니다. 이 어플은 주변지역을 검색하여 배달 가능한 음식점들을 보여주는 어플인데요. 아직 광고주 모집이 약해서인지 다양한 음식점들이 제공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스마트폰 보급과 스마트폰 사용 패턴에 의해 충분히 새로운 광고BM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어플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어플을 실행하면 상기와 같이 즐겨찾기 페이지가 가장 먼저 오픈이 되는데요. 집주변 혹은 회사주변 등 주 생활지역의 배달 음식점들을 등록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제공하는 '메뉴별 검색' 페이지 인데요. 우선 음식종류에 따른 카테고리로 제공을 하고 있구요. 내용을 보면 배달만 가능한 음식점을 제공하는건 아닌듯 싶네요.


'메뉴별 검색'에서 전 '치킨전문점'을 선택했구요. 상단의 거리 게이지바를 조정하여 제가 위치한 곳의 반경 2.55Km 내 치킨 전문점을 검색했습니다.


지금은 회사여서 실제로 치킨을 주문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강의 어플내용을 위해 '치킨뱅이'를 선택했구요. 해당 업체 정보가 제공되는데...아직 전화번호 외에는 다른 정보가 없네요. (음..메뉴정도는 제공이 되면 좋은데...)


만약 자주 시켜먹는 곳이라면 즐겨찾기를 선택해 추가를 하면 되구요.


위치를 알고 싶으시면 '지도보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화로 주문하려면 바로 '전화걸기'를 선택하시면 다이렉트로 전화가 연결이 되네요.


사실 업종별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것도 편하긴 하지만 포스팅 초두에 이야기했던 GPS를 이용한 주변지역 검색의 힘은 '주변검색'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검색 거리를 설정한 뒤 검색을 하면 현재 위치한 주변의 다양한 음식점들을 검색해 보여주고, 이후 선택하여 주문 또는 위치를 지도로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즘 스마트폰에서 가장 눈여겨 보는 부분이 이 것인데요. 아마도 조금있으면 지도로 위치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AR(증강현실)까지 접목하여 어디에서나 검색하여 직접 찾아가기 편리하도록 제공하거나 '윙버스' 혹은 다양한 맛집 자료를 토대로 편리한 서비스들이 등장 할 듯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무료어플로 많은 하여 시장에 뿌리고 결국 BM이 확실한 새로운 광고모델이 되겠지요. 

이 어플은 현재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직 지방에서 사용을 해 보지 못해 어떨지 모르지만 지방 다양한 음식점들의 정보까지 제공해 준다면 여행을 가거나 놀러를 가서도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66783240?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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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14:28

아이폰 추천 어플 27탄 - i사진폴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탈옥을 하면 그부분들이 해결이 된다고는 하는데...아직 탈옥하여 사용하고픈 마음은 없고, 일단은 어플로 해결하려고 열심히 몇가지 관련된 어플들을 찾다 'i사진폴더'라는 어플을 발견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촬영된 사진은 시간순으로 저장이 되고 따로 이를 사진 내용에따라 분류한다거나 구성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진을 삭제하려면 일일이 해당 사진을 선택/삭제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이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사진을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게 해주네요.


우선 'i사진폴더'를 실행하면 바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폴더들이 보이고, 이 폴더들은 설정에서 이름변경이나, 비밀폴더형태로 추가/수정이 가능합니다.


사용하실때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폴더의 이름을 바꾸시던지...아니면 삭제하시고 새로 만드시면 될듯 하구요. 이런건 컴퓨터 폴더와 동일한 내용이니 그냥~ 빠르게 패쑤~!!!!!!!



처음 이 어플을 다운받았을때는 기존 아이폰 사진을 불러와 폴더로 정리할 수 있는 어플이구나 했었는데...메인화면 폴더 옆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촬영을 할 수있구요. 당연히 저장은 해당폴더로 되는군요~!


촬영한 사진은 위 이미지처럼 해당 폴더에 저장이 되구요 아래 우측을 보시면 두가지 아이콘이 있는데요. 폴더 밖으로 화살표가 있는 것은....


공유하거나 이동, 또는 전체 선택으로 이후 액션을 취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 그리고 여기서 '공유'는 이메일로 보내기를 뜻하구요. '이동'은 다른 폴더로의 이동을 말합니다. 


이번에 설명드릴것은 비밀폴더입니다. 이 어플은 개인의 비밀스런 사진을 보관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데요 메인화면에서 폴더 추가를 누르시면 상위와 같이 화면이 구성되고 암호를 활성화 하면 비밀 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암호를 설정하시고~!


만드실 비밀폴더의 이름을 정한뒤 '저장'을 선택하시면~!


비밀폴더가 생서잉 되었네요. 당연히 비밀번호로 Lock 되어 있기때문에 아무나 확인이 불가능하구요. 꼭 중요한 사진이나 기타 숨겨야할 사진(???)들을 따로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찍은 사진들을 관리하실때는 불러오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불러오기는 해당 폴더의 좌측 두번째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되구요.


불러올 사진들을 가볍게 터치한 후 ~


터치만으로 자동으로 복사되고~


완료를 선택하시면 해당폴더로 이동됩니다.


마지막으로 설정창인데요. 사진저장 옵션을 항상 '포토앨범에도 같이 저장'으로 하라고 하는군요. 고용량 원본사진의 백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현재 이 어플은 출시 기념으로 1만 다운로드까지 $0.99에 판매라고 하는데 아마도 $2.99 또는 $1.99 로 판매할 듯 하네요. 아이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어플이라 생각되어 추천해 드립니다.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67327563?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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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기와라 2010.10.10 05: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첩에 폴더를 만들 수 있는건줄 알고 다운받았는데 아니더군요, 어플 안에 사진첩을 복사해 온다는거, 실망.

2010.04.28 13:13

아이폰 추천 어플 26탄 - 타로홀릭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미래나 고민해결 방법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것을 어떻게든 해소하거나 도움받고 싶어 종교, 운세, 점, 타로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요즘 생각이 이리저리 생각할 것을이 느~무 많아 "점이나 한번 보러갈까.." 했었는데...마침 저의 눈에 띈 어플이 있어 소개합니다.


'타로홀릭' 이 어플은 타로점을 봐주는 어플인데요. 일단 제가 몇가지 테스트 한 결과 70% 믿음이 갑니다. 그렇지만 그건 제 소견일 뿐 얼마나 정확한지는...일단 직접 확인해 보시는 수 밖에 없을 듯 하구요. 지금 화면이 가장 메인화면인 'Home'입니다만 이 페이지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일단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아야하기에 설정페이지로 들어가 봤더니 역시 타로카드에 대한 소개와 사용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타로카드 소개'를 선택하니 모든 타로카드의 이미지와 설명을 자세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공하는 이미지와 그 뜻을 잘만 이용한다면 타로카드로 남의 점까지 봐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단 포기할랍니다. 안그래도 복잡한 머리에 이 내용까지 집어넣었다간...'펑~' 그래서 전 나중에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어플을 던저주고 알아서 보라고 할껍니다.


두번째 '타로홀릭 사용법'은 자세히 이미지와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쉽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만 생각보다 타로카드로 점을 보는방법이 많군요. 훔...사실 저는 타로점 방법이 이렇게 여러가지인걸 오늘 알게되었네요.


이제 사용법도 확인했으니 직접 제 타로점을 쳐볼겸 'Fortune'을 선택해 봤구요. 그 중에서 사용자 중심의 원카드 배열을 선택해 봤습니다. (근데 원카드 배열법과 원-메이저카드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모든 선택을 완료했으면 수정구슬 혹은 물방울 같은 이미지에 손가락을 얹고 있으면 되는데요. 아시다시피 타로점을 볼때는 마음으로 고민 또는 질문 내용을 생각하며 집중해야 합니다.


일단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이 나왔습니다. 역시 '원카드 배열법'이라 한장의 카드를 던져주네요. 


제 카드라고 나온것을 터치하면 뒤집히면서 내용을 보여주는데..."헉!! 덴장~뒤..뒤..집혀있다." 예전에 데리고 있던 직원이 타로카드점을 잘 봐서 몇번 봤었는데 당시 뒤집힌 카드는 카드 내용을 반대적인 의미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이것도...역시...


'당신의 카드'를 다시 터치하면 카드에 대한 해석이 나오는데요. ㅋㅋ 부채의 증가 예견이라네요. 조심해야겠어요.


하단 우측에 있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결과저장', '이메일전송', '페이스북에 업로드'의 기능을 제공하는데 결과를 저장하고 싶진 않군요...'부채부채...헐...부채~'


이번엔 '원-메이저카드'로 선택하여 다시 점을 쳐 봐야겠습니다.


중간 과정은 모두 동일하구요 당연히 물방울을 진심된 마음으로다 눌러 나온 카드입니다.


헉...이번 결과도 좋진 않아 보이네요..ㅠㅠ 타워에 번개가 치고, 불이나고...사람이 떨어지다니...이에 대한 대답은 그냥 저혼자만 알고 있을랍니다. 에구구~


이번에는 '사용자 중심'이 아닌 '심층적 해석'에서 직업 배열법으로 타로점을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물방울을 진심으로다 힘차게 눌러 결과를 보려하구요. 일단 '사용자 중심'과는 다르게 각 카드에 대한 설명을 먼저 보여주네요.


이번에는 여러장의 카드가 배열되어 있구요. 이는 화면 확대를 통해 볼수도 있고, 혹은 아래 있는 숫자 버튼을 누르시면 하나하나 설명을 시작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제 타로점은 상태가 무지무지무지 메롱하네요. 좋은내용이 절대 안나오고 있습니다.


제 상황과 지위인데요. 역시나 거꾸로 서있군요. 사실 저 카드는 똑바로 되어있으면 무지 좋은 내용인데요. 저는 뒤집어진 운명을 보여주는군요. 흑~

아무튼 자세한 해석까지 보여드리기는 좀 그렇고...몇번 테스트를 해봤는데 나름 신기하게 맞아떨어지는 내용들이 꽤나 있네요. 그래도 점이라는거...알다시피 재미로 보시는게 최고일 듯 하구요. 너무 신경안쓰시는 선에서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놓으시면 여기저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시간들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오늘 추천해 드리는 어플 또한 무료가 아니구요. 이 '타로홀릭'은 무려 $1.99 인데요. 점을 본다거나 타로카페에서 타로점을 보는 가격에 비하면 넘 싸다고 할 수 있죠.

참...이곳에는 설명을 안했는데요. 타로카드의 기본은 '켈틱 크로스'이니 이걸 꼭 해보셔융~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66569333?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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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틴 2012.03.12 2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타로홀릭 안드로이드용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0.04.27 16:57

모토로이 용량문제....SKT의 대응은?


'모토로이' 국내에서 최초로 런칭한 '안드로이드 OS'기반의 스마트폰 입니다. KTF에서 아이폰 출시이후 시장M/S를 위해 SKT와 삼성의 마케팅으로 옴니아1,2을 밀어보았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후속작으로 SKT에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를 과감하게 그리고 과도하게 출시했지만 이역시 아이폰의 힘에는 부족한 상태죠.

[사진출처 : 모토로이 사이트]

사실 '모토로이'의 경우는 SKT에서 너무 성급하게 출시했다는 의견들이 있을 정도로 성능이나 외향, 그리고 UI등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특히 '모토로이'의 가장 큰 용량문제는 어플을 제작하는 개발사들이나 이용하는 고객들 모두 불만의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데 결국 이런 용량문제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이 집단요구를 하고 나섰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모토로이 사용자들 "용량부족 해결하라" 집단요구

'모토로이'의 경우 아이폰과 다르게 내장 메모리와 외장 메모리로 나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외장 메모리의용량은 8G를 제공하고 있어 마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저장 할 수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경우 외장 메모리(8G)가 아닌 내장 메모리(512M)에만 저장이 되도록 되어있어 결국 용량 부족 현상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512M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OS와 기본으로 제공되는 SKAF 등 기본 프로그램이 차지하는 공간을 빼면 사용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128MB에 불과한 상태이죠.

즉, SKT에서는 기존 '무선 NA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SKAF'라는 미들웨어를 개발하여 이를 강제적으로 '모토로이'에 인베디드시켜 제공하여 고객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100M가량의 용량을 뺏어간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아직 활성화 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나 'T스토어'에서 모자란 콘텐츠들을 기존 서비스 중인 '무선 NATE'로 커버해 보겠다는 생각 같기도 하지만 사실 이런 이유보다는 말도 많고 탈도많은 일반 피처폰의 '무선 NATE' 매출감소에 대한 어쩔수 없는 대응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모토로라와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며 "사용자가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에서는 현 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겠지만....과거의 모습을 비추어 볼때 이번에도 정말 고객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놓지는 못할 듯 싶고 앞으로 출시 예정인 다양한 안드로이드 폰에서만이라도 이런 문제가 없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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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3:30

아이폰 추천 어플 25탄 - 웨더스타


아이폰을 이용한지도 벌써 3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듯 합니다. 당연히 처음 아이폰을 이용할때는 신기한 기술이나 그의 퀄리티에 놀라 이것 저것 마구 다운받아 이용을 해 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비슷한 기술과 기능을 이용한 어플들이 많아지고,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국한된 이용패턴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추천어플은 계속 되어야한다는 사명으로 간만에 여기저기 Search를 하여 건진 '웨더스타' 어플입니다.


날씨는 신문, TV, 라디오 등 다양한 곳에서 항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죠. 날씨 정보가 꼭 필요한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꼭 필요하지 않더라도 알고는 있어야하는 일상적인 정보기에 이 어플은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이제부터 실행을 시켜보겠습니다.


첫 페이지는 기본적으로 서울 날씨로 디폴트되어 제공이 되고 있구요. 4/26(월) 기준의 이미지기때문에 비가오는 것으로 나오네요. 사실 날씨 어플리케이션은 일반 모바일웹으로 포털사이트에 접속해서 확인해도 되지만...이 어플은 나름 UI나 퀄리티면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 가능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외 자주 가는 곳이나 기타 지역을 설정하고 싶으시면 상단에 추가버튼을 선택하시면 되구요. 이후 보이는 관심지역 페이지에서 지역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약간은 아쉽지만 관심지역은 총 3개까지만 등록가능하구요. 추가적으로 제공이 안되는 듯 합니다.


일단 전 제주도를 선택해 봤구요. 제주도를 선택하니 하단에 세부 지역이 나오고 이를 모두 선택하면 관심지역 설정이 완료됩니다.


음...제주도는 가고싶지만 갈수없는 먼곳이라 날씨라도 알고싶어서 관심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제 설정도 완료했으니 본격적으로 '웨더스타'에 대해 설명해 봅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출퇴근 예보가 보이는데요. 오늘의 날씨에서 화면을 좌측으로 밀면 내일의 날씨까지 보이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화면 구성은 출퇴근예보기 때문에 오전 06~09시(출근), 09~18시(일과), 18~21시(퇴근) 으로 구분하여 기상내용을 제공하고 있어 좋군요.


그리고 두번째는 시간별 예보인데요. 여기서는 조회하는 시점으로 부터 3시간 단위로 3일간의 기상예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기상예보의 데이터를 어디서 가지고 오는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3시간 단위로 제공을 해주니 나름 예측하기는 편하군요.


다음은 주간예보 이구요. 이부분은 기타 다른 기상예보를 해주는 여러 정보사이트들과 다른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국날씨인데요. 여기서는 현재 날씨오늘 예보, 그리고 내일 예보 3가지의 내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네요. 근데 지도상에 나오는 지역을 선택할 경우 상세 정보까지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까지는 안되고 '딱~!' 전국 날씨만 보라는 거네요..음 내일은 경상도쪽만 날씨가 좋군요 ~


다른 날씨 어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웹과 내용상 제공하는 정보는 별다를게 없지만 그래도 출퇴근 시간으로 해서 날씨를 보여주는거나..어플리케이션이기에 좋은 점, 그리고 그날 상태에따른 배경화면의 변화 등 다양한 면에서 꽤 괜찮은 어플리케이션같습니다.

하지만 이 괜찮은 어플이 무료는 아니라는거~!! 그래도 비싸지 않은 $0.99라서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네요.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67252362?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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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움냐 2010.04.28 09: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 이거요 아이폰 사파리로 사용할 수 있어요
    http://m.weatherstar.co.kr
    물론 무료이구요, 어플과 비슷합니다.
    저는 사파리에서 홈 등록후 사용하고잇어요

    • 브라질개구리 2010.04.28 09:50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어플과 모바일웹의 차이를 빼면 다른게 없는게 되는군요. $0.99를 지불하고 조금더 편리하게 쓸 것이냐..아니면 두번의 클릭(??)을 이용할 것이냐^^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2010.04.20 18:21

아이폰 4세대 공개 "근데~ 좀 구리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6.3 | ISO-400 | 2010:04:15 16:08:34
[사진출처 : gizmodo.com]

오늘 아이폰 4세대 사진이 유출되어 관련 내용이나 사진들이 여기저기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이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있어 이 폰이 진짜 애플의 4세대 아이폰인지 확인은 불가능한 상태지만 이번에 기즈모도(Gizmodo)에서 공개한 아이폰 4세대의 다양한 정보를 보면 진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튠즈, Xcode, 시스템 프로파일 모두에서 정상적인 아이폰으로 인식하고, 기존 아이폰 3G나 3GS와는 다른 인식자를 갖고 있으며, 속에는 애플 로고가 찍힌 부품들이 들어있다고 할 정도로 자세한 내용이 전해지고 있으며 애플의 한 직원의 실수로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것이라는 내용으로 그 현실가능성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 4세대의 외형적인 모습은 개인적으로 좀 별로지만 그래도 기능적으로 3GS보다도 더욱 발전된 4세대이기에 참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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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7:23

안드로이드폰와 아이폰의 차이~!


오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치이에 대한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사진출처 : 새로운것은 언제나 신나게!!! ]

위 이미지만으로 이해하시겠죠? 미쿡의 슈퍼 영웅들 중 안드로이드에는 있으나 아이폰에는 없는 영웅~!
바로 '플래시' 입니다. 사실 플래시 지원여부를 제외하면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의 차이는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사실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을 안드로이드 폰에서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고, UI나 터치방식은 하나의 폰에 대한 단편적인 성능차이일뿐 OS에 대한 차이는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결국 플래시가 주를 이루는 국내 웹 사이트들을 이용하기에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더 우위에 있는 상황인데...정작 인기는 그렇지 못하죠. 특히 애플은 플래시 미지원 부분을 이이폰의 UI와 많은 수의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처리속도 등으로 커버를 하고 있고 SKT에서 출시한 '모토로이'가 안드로이드폰을 열심히 평가절하 시키고 있는건 아닐까 싶네요.

어쨌든..2010년말 기준 국내 400만대의 스마트폰을 깔아버리겠다는 이통사와 제조사의 굳은 의지가 있는 상태이고 이를 위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를 준비 하고 있는 상황이니 지금 두 폰을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듯 하고 하반기쯤 진정한 비교를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는 그날~!  다시한번 포스팅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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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0.04.21 10: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현재는 이런 저런 기능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특정 기능을 어떻게 잘 포장해서 사용자에게 어떤 사용자경험(UX) 을 제공할 건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플레쉬 지원 여부도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이 아닌 다른 폰에서 좀 더 나은 UX 가 가능하다면, 플레쉬 지원 여부는 주용하지 않은 요소로 바뀔수가 있지요.

    • 브라질개구리 2010.04.21 11:4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좋은 지적이시네요. 그런 이유로 안드로이드에서도 스맥스 어플이 나오는것일테고 이번 출시 예정인 HTC의 디자이어도 HTC의 Sense UI가 기대되는 상황이겠죠!

  2. 하늘빠 2010.04.21 13: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통사든 제조사든, 안드로이드폰의 최악의 단점인, 내장 메모리 문제.
    이거 빨리 풀기 전에는 400만대는 커녕, 아이폰의 1/10 도 미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 브라질개구리 2010.04.21 13:51 신고 address edit & del

      음..그렇긴 하죠..내장메모리로 인해 고용량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기가 부담이 된다는 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결국 OS문제가 아닌 단말기의 문제가 가장 큰 이유가 되는거같아요~!

2010.04.09 16:21

시끄러워 죽것다~! '아이폰OS 4.0'


오늘 새벽 아이폰OS 4.0이 발표되면서 인터넷이 시끄럽군요. 허긴 단일 상품으로 국내 50만대, 전세계 5천만대의 판매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니 말을해 뭘 하겠습니까?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이폰OS 4.0' 과 관련한 내용을 포스팅 하셔서 전 포스팅을 하지말까 했습니다만...그래도 혹시나 제 블로그를 RSS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누구나 다 아는 주요 변화된 내용부터 언급해보면

1. 아이폰 멀티태스킹 
 - 업그레이드를 해도 안된다고 하지만...지도 등 일부만 허용된 멀티태스킹 형태라고 합니다.

2. 바탕화면 폴더 기능
 - 바탕화면 폴더기능으로 보다 편리한 관리모드 인듯 싶네요.

3. 통합메일함
 - 현재 아이폰 유저들은 기존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메일시스템보다 G메일을 더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 이유가 다
   양한 메일을 지원하지 못하여 그렇다고 하는데...이부분을 한방에 해결해 버리는군요.

4. iBooks
 - 새로운 eBook 시대를 만들어 갈 주요한 기점인듯 합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동시에 호완되도록 제공한다고
   하는데...몇년후면 서점과 출판사가 사라지는건 아닐까요?

5. 기업기능강화
 - 기업용 보안 기능 강화와 다양한 컨트롤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이건 직접 써봐야 명확하게 알듯싶습니다.

6. 소셜게임센터
 - 역시 게임은 최고의 아이템인가 보네요. 그런데 이 게임을 애플이 어찌하는것이 아니라 결국 SNG 또는 Xbox 360의 Xbox Live 회원 시스템, Open Feint와 비슷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같습니다.

7. iAd 모바일 광고 
 - Admob의 무료 배너가 점차 아이폰에서.. 조금씩 밀려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행되어 있는 어플 내에
   서 광고를 하고 돈을 벌게 해주네요.

결국 몇가지 아이폰OS 3.0에서 답답해 하던것을 속 시원하게 해결함과 동시에 보다 애플만의 세계를 강화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또한 마치 '시장을 만들어 줄테니 알아서 그리고 공평하게 경쟁해봐~!' 하는것 같지만 소셜게임센터나, iAd 광고, 기업기능강화, iBook 등에서 다양한 분야를 야금야금 먹어가려는 애플이 보이는건 왜일까요?

하지만 '아이폰 OS 4.0' 이놈이 기다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 'iPhone OS 4' 주요특징 (원문 : http://kr.engadget.com/2010/04/08/iphone-os-4/)
- 아이폰 3G/3GS, 2/3세대 아이팟 터치를 대상으로 올 여름 중 제공 (아이패드는 가을 중 제공)
- 멀티태스킹 지원 (단, 아이폰 3G와 2세대 아이팟 터치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음)
- 스펠링 체크 지원 (아이패드에서 제공되는 기능과 동일)
- 블루투스 키보드 지원 (아이패드와 동일)
- 사용자가 직접 바탕화면 설정 가능
- 동영상 촬영시 탭으로 초점 영역 설정 가능, 사진 촬영시 5x 디지털 줌 지원
- 플리이 리스트 생성 가능
- 여러 개의 앱을 넣을 수 있는 앱 폴더 생성 가능, 독에 배치할 수도 있음
- 강화된 이메일 기능: 통합 받은 편지함 이용 가능, 여러 개의 받은 편지함간 빠른 전환 가능,
  복수의 Exchange 계정 지원, 쓰레드 기준으로 메일 정렬 가능, 첨부파일을 외부 앱에서 열람 가능
- 아이북(iBooks) 지원: 아이패드와 동일, 아이패드와 동기화 가능
- 기업용 기능 강화: 원격 기기 관리, 무선 앱 배포 등
- 게임 센터: 아이폰 게임용 소셜 게이밍 플랫폼. 순위, 도전과제 등 관리 가능

# 개발자에만 해당되는 내용
- iPhone OS 4 SDK beta 제공 개시
- 1,500개의 신규 API 공개
- Background Audio (예: 판도라)
- Background VoIP (예: 스카이프)
- Background location data (전력 사용량을 고려하여 GPS와 기지국 정보 중 선택 가능)
- Local notifications (푸시 노티피케이션 서버를 거치지 않고 앱에서 바로 노티피케이션 제공)
- Fast app switching (앱 종료 상태를 저장하였다가 그대로 복원, 메모리 상주 없이도 빠른 앱간 전환 가능)
- iAd (HTML5를 활용한 인터랙티브한 모바일 광고 제공, 개발자와 애플이 6:4로 수익분배)
- 애플리케이션 내 SMS 전송 지원
- 풀 맵 오버레이 제공
- 빠른 문서 미리보기 기능 제공
- 사진 라이브러리 접근 권한 제공
- 캘린더 접근 권한 제공
- 카메라 기능 접근 권한 모두 제공
- 동영상 재생 및 녹화 기능 제공
- 주소, 날짜 데이터 인식 기능 제공
- 자동화된 성능/파워 진단 툴 (애플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

참, 아이폰 3GS, 아이팟터치에 아이폰OS 4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
(아이폰 3G와 아이팟터치 2세대는 주요 기능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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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09:26

모토로라 티타늄(Motorola Titanium) 국내출시 예정


아이폰의 대항마였던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서 그리 대항마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는 아이폰의 UI 나 어플리케이션들로 높아진 고객의 눈을 맞추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도 올 연말기준 400만대를 시장에 풀겠다는 이통사와 제조사의 굳은 의지가 있으니 좀더 시장상황을 예의주시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번에 SKT에서 이미 중국에서 선 출시된 폰이지만 국내에서 두번째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폰인 '모토로라 티타늄 (Moto XT800)'이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올초에 출시한 모토로이'로 쓰디쓴 패배를 맛본 SKT가 이번에는 조금더 향상된 기능과 모델 선택한 것이길 바랍니다. 일단 알려진 스팩은 아래와 같구요. 어떤 프로세서를 장착했는지가 조금 궁금하네요...

모토로라 티타늄(Moto XT800) 모델 주요 성능

 -  OS :안드로이드 2.0,
 -  디스플레이 : 480 x 854 터치스크린
 -  기타 기능 : Wi-Fi, 3.5mm 이어폰잭, 500만 화소의 카메라, 자동초점 지원의 D1 비디오 레코딩 기능이 지원


아이폰3GS, 아이패드 그리고 6월쯤 출시한다는 소문이 무성한 아이폰4G (국내는 9월~12월 출시라는 소문이네요)의 아성을 과연 어떤 폰이 무너트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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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8:19

아이폰 추천어플 20탄 - RockBand [Game]


요즘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괜찮은 어플 찾기가 더 힘든 듯 합니다. 최소비용인 $0.99 를 내고 다운을 받는다해도 그리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을 받기가 쉽지않네요.

그래서 오늘은 미쿡계정으로 프리앱을 좀 뒤져봤는데요. 몇개의 어플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단...게임이 대부분이었다는..흑~] 아무튼 그중에 오늘 소개해 드릴 어플은 'RockBand' 라는 어플입니다.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제목만으로 느낌이 팍팍~ 오실텐데요. 'Rock Band'는 EA의 유명한 비디오게임으로 이미 그 게임성 및 인기를 확인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 어플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EA 나 SEGA 가 아이폰게임에 직접 참여한다는 발표를 한 뒤여서 이들이 런칭하는 게임이 무척 궁금했기때문입니다.


혹시나 비디오게임 및 기타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RockBand.com 에 가셔서 확인하시면 될듯하구요. 오늘은 아이폰용 어플만 소개합니다.


'RockBand'를 실행하시면 메인화면이 화려하게 뜨는데요. 이 모든 UI는 기존의 'RockBand' 게임을 그대로 옮겨놓았구요. 제가 미국계정에 카드등록을 못하여 프리앱을 다운받아 두번째 카테고리에 Full version 을 다운받게 하려는 모습이 확 눈에 띕니다.


음..게임방법이야 뻔할 듯 하여 생각할꺼 없이 'Quick Play'를 선택하였더니 베이스, 기타, 드럼, 보컬의 4가지 모드를 제공하고 있구요.


각각의 모드는 쉬운, 중간, 어려운의 3가지 단계로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네요.


자 우선 베이스 모드입니다. 과거 음악을 좀 했던 관계로 무조건 Hard 로 선택하여 플레이를 해봤는데요...


처음 전주부분은 쉽더만...휴~ 뒤로갈수록 무쟈게 어렵네요.


그리고 게임을 하다보면 왼쪽 옆 게이지와 중간의 게이지가 올라가는데 이부분이 가득차면 배경이 변신을 합니다.
그부분은 직접 게임을 통해 느껴보시길 바래용~


다음은 기타 모드인데요. 제 갠적인 생각으로는 기타모드가 두번째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비트를 맞추지 못하면 음악이 음악이 아니네요^^


역시 이런부분이 EA의 게임이구나 하게 만드는데요. 음악의 비트를 기본으로 하는 게임이어서 틀렸을 경우 기타의 소음 또는 먹통이 되게 하는 세밀함까지 보이네요.


다음은 드럼모드입니다. 그래도 제가 과거 드럼을 좀~ ㅋㅋ 그래서 제일 쉽더군요...아무튼 드럼의 경우 별 다른 어려움없이 쉽게 즐기실 수 있구요. 비트만 안놓치신다면~ 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컬인데요...전 이게 제일 어렵더군요. 콩나물 같은 넘들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낀것은 보컬 모드에서 정확히 비트를 맞추지 못하면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ㅋㅋㅋ 그리고 틀릴경우는 이상한 노래가 되어버리니 easy 모드부터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그외 옵션기능인데요. 이런 내용들은 보여드리는 것만으로 설명이 될듯 하니 패스~!


사실 이런 help 기능은 몇명이나 볼까 싶긴하지만...들어가보시면 모두 TEXT로 되어있고 순수 영문이니 영어에 자신있으신 분만 이용하심 됩니다. 캬캬캬~


About 에는 기본적인 정보와 기타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여기도 별반 볼게 없습니다만 꼼꼼하신 분들은 확인을 해보세요. 맘에드는 게임이 있을수도...


딱 한곡으로만 되어있는 라이트(프리)버전 이라 게임을 하다보니 다양한 곡을 연주하고픈 생각이 들게 하는군요. 그래서 풀버젼에 어떤곡이 있나 들어가봤는데...몇몇곡은 아는 곡이어서 반갑더군요...


허나..가격은 드드드~ $6.99 로 한화 8,388원 (환율1,200원 적용)의 거금을 들여야 하는 게임입니다. 그래도 만약 이런 비트(뮤직)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음악을 들을겸 비트를 맞출겸하여 투자를 해보심이 어떠실지~
(전 프리로 만족할랍니다.)

앱스토어(미국계정) : http://itunes.apple.com/us/app/rock-band-free/id350891635?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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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ji 2010.04.20 16: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미국계정 어플은 어떻게 다운받을수 있나요?

    • 브라질개구리 2010.04.20 17:43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단 전 미국 유료어플은 신용카드 등록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다운로드가 안되구요. 무료어플만~ 이용중입니다. 계정등록은 미국 스토어에서 계정등록을 하시면 되구요. 만약 유료어플도 이용하고 싶으시면 정확하게 카드등록(VISA)을 하시면 된다고 하구요. 그냥 대충 무료만 이용하시려면 항목을 우선을 대충 넣으시고 주소또한 대충 네이버나 다음에서 미국 주소 아무곳이나 영문으로 입력하신 후 등록하시면 됩니다. 만약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라고 나오니 어렵진 않으실 꺼여요~

  2. dd 2011.04.28 15: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이겜 젬나는점이 제가 락장르를 좋아해서 ㅋ

  3. Monster Beats 2012.05.07 16: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졸도는 언제나 일어날 기다리는 코너에 있어요, 독일 물어보세요. 얼마나 많은 축구 팬들은 일본이 자신들의 강전에서 챔피언 독일을 이길 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런일 한, 독일은 12 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컵 손실을 안겨준되었다.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beats-pro-c-6.html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beats-dre-new-arrival-c-1.html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lady-gaga-earphones-c-9.html
    그리고 일본에 대한 독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미국은 틀림없이 더 나은 모두 물리적 및 축구 기술의 측면에서, 프랑스보다 갖추고 있습니다. 어떤 프랑스는 미드필드에서 더 많은 창의력을 표시했다는 사실도 부인하고 있어요 있지만, 미국 방위에 더 의연한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공중 볼을에 맞설 필요는 특히 자신의 대서양 횡단 라이벌은 처리할 미국 스트라이커 Wambach 어려운 것 같다.

  4. Monster Beats 2012.05.07 16: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졸도는 언제나 일어날 기다리는 코너에 있어요, 독일 물어보세요. 얼마나 많은 축구 팬들은 일본이 자신들의 강전에서 챔피언 독일을 이길 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런일 한, 독일은 12 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컵 손실을 안겨준되었다.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
    http://www.cheapmonsterbeatsby.org/monster-beats-pro-c-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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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일본에 대한 독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미국은 틀림없이 더 나은 모두 물리적 및 축구 기술의 측면에서, 프랑스보다 갖추고 있습니다. 어떤 프랑스는 미드필드에서 더 많은 창의력을 표시했다는 사실도 부인하고 있어요 있지만, 미국 방위에 더 의연한 없었다, 그리고 그들은 공중 볼을에 맞설 필요는 특히 자신의 대서양 횡단 라이벌은 처리할 미국 스트라이커 Wambach 어려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