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9.08 iPhone 4 와 캐논 DSLR의 만남~!!!!!
  2. 2010.07.09 Official Apple iPhone 4 - YouTube 동영상
  3. 2010.06.28 갤럭시S vs 아이폰4 동영상 비교 (3)
  4. 2010.06.22 아이폰 마이크 '귀엽다!!! 흐~'
  5. 2010.06.08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 4'...역시 애플&잡스 답구나~!!!
  6. 2010.06.07 안드로이드...아직은 멀었다???
  7. 2010.03.19 아이폰 추천어플 19탄 - Bloody Rush (in the dark city) (2)
  8. 2010.03.19 '아이패드' 배터리 수명을 다하면 새것으로 교체해준다고???
  9. 2010.01.28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ipad)에 열광하는가? (2)
  10. 2010.01.28 애플 타블릿 아이패드(Ipad)의 사양과 다양한 정보~!
  11. 2009.06.09 아이폰 3GS 발매~!!!!! 그러나...
  12. 2009.02.12 애플 저가형 아이폰 '아이폰나노' 출시 가능성 있다 vs 없다
  13. 2009.02.06 SKT 4월 이후 아이폰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14. 2009.02.06 2009년 새로운 IT시장 바람?
  15. 2009.02.06 국내에서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는 실패 할수도 있다.
  16. 2009.02.06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인가? #2


2010.09.08 13:11

iPhone 4 와 캐논 DSLR의 만남~!!!!!


아이폰의 다양한 주변 악세서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본 것중 최고의 악세서리가 아닌가 싶네요. 아이폰 4와 캐논의 DSLR이 만나 하나의 멋진 카메라가 되는 내용인데요. 아이폰4를 DSLR의 액정으로 이용하여 사용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뭐 DSLR에 굳이 아이폰4를 붙여가며 사진을 찍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건 하나의 시작일 뿐 아이폰을 이용하여 여러 제품들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듯 하네요. 당연히 이렇게 가능하기 위해서 캐논에서 기존 카메라의 메카니즘까지 바꿨다는게 더 큰 의미가 있겠지만요. 더 자세한건 아래 동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iPhone 4 inside a SLR Canon body. from Aniebres on Vimeo.

Trackback 0 Comment 0
2010.07.09 11:18

Official Apple iPhone 4 - YouTube 동영상





애플 아이폰 4에 대한 설명을 You Tube에 동영상으로 올려놨네요. 기본적인 아이폰4의 다양한 기능들을 동영상과 함께 설명을 들으면서 확인이 가능하구요. 당연히 Retina Display, 멀티테스킹, 500만 화소의 카메라, 비디오 코딩 등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기능들과 더불어 훨씬더 커진 베터리, 액정 등아이폰4에 대한 하드웨어 설명도 함께 나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10.06.28 09:15

갤럭시S vs 아이폰4 동영상 비교


최근 국내시장에서 '갤럭시S(삼성)' 와 '아이폰4(애플)'의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스마트폰의 성능을 비교하는 글들을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25일 출시한 갤럭시S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는 갤럭시S를 구입해야 할지 아니면 조금더 기다렸다가 아이폰4를 구입해야 할지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그래서 이런 고민에 조금은 도움이 될 만한 글이 있어 전달해 드립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글은 두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한 글인데요. 특히 슈퍼아몰레이드(갤럭시S)와 레니타 디스플레이(아이폰4)는 실제 사람의 눈으로는 쉽게 구분을 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엔가젯코리아(Engadgetkorea)에서 두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한 내용이 있어 전달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기 동영상을 봤을때는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 조금더 선명하고 깔끔해 보이기는 하는데 이또한 실제 제 눈으로 본 것이 아니고 동영상으로 1차 걸러진 화면이어서 확실히 더 좋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 그럼 직접 확인들 해보세요^^

* 엔가젯코리아 '아이폰 4 vs 갤럭시 S, HD 동영상 재생 비교!' 전문 *

최근 갤럭시S에 장착된 슈퍼 AMOLED, 그리고 아이폰 4에 탑재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휴대기기용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제왕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각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엔가젯 미국팀에서 동일한 HD 동영상을 각각의 기기로 재생해 보았는데요. 갤럭시 S에 탑재된 '허밍버드'칩셋과 아이폰 4에 탑재된 A4 칩셋의 강력한 성능 덕으로 1080p HD급의 동영상이 무리없이 아주 쾌적하게 돌아가는 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동영상 재현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가장 최소 단위인 화소(Pixel)의 상태까지 아주 세밀하게 비교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전한 블로거인 'Vlad Savov'는 '두 디스플레이 모두 상당히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다(both gave results we have no hesitation in describing as sublime)'라 평할 뿐입니다.


# 참고 # 엔가젯코리아 '아이폰 4 vs. 아이폰 3G; 픽셀 수 4배나 차이나...' 전문 *

아이폰 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이폰 3G의 디스플레이에 보다 더욱 더 선명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소식은 이미 전해 드렸는데요. 과연 얼마만큼 더 선명한지 현미경을 통해 연구하신 분이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의 Penn State 대학의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Ryan White와 Bryan Gauntt 두 분이 보내주신 이미지입니다. 이분들의 분석에 의하면 아이폰 3G의 픽셀 크기가 13x40 마이크론인데 반해 아이폰 4의 픽셀 크기는 6.5x20 마이크론입니다. 이는 아이폰 4가 4배나 많은 픽셀 수를 가졌고 그만큼 선명하다는 이야기인데요. 밑의 이미지들을 보시고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미지는 엔가젯코리아에서 직접 확인 부탁드립니다. )

Trackback 0 Comment 3
  1. 안녕하셉니까 2010.10.08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케 1080p를 돌립니까 안돌아가던데요 갤럭시s 방법좀요

  2. 안녕하셉니까 2010.10.08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케 1080p를 돌립니까 안돌아가던데요 갤럭시s 방법좀요

    • 브라질개구리 2010.10.08 10:50 신고 address edit & del

      음..제가 직접 S를 써보지 못해서..시원한답변을 드리지 못하네요. 저도 좀 알아보고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 볼께용^^

2010.06.22 11:20

아이폰 마이크 '귀엽다!!! 흐~'



일전에도 말씀드렸 듯 아이폰 주변기기가 점점 다양화 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아이폰 마이크로 Edutige라는 회사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에 쉽게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i-Microphone'이라고 이름으로 출시하였다고 합니다. 이 'i-Microphone'과 관련된 어플에 대한 내용은 아직 들은바가 없지만 아마도 어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지 않았을까 싶구요. 강의를 들을때나 혹은 다른 녹취를 할때 유용할 듯 하겠네요.  

* 무지향 콘덴서 마이크
* 사이즈 : 19mm x 9mm (플러그 제외)
* 감도 : -23db
* 가격 : 인터넷에서 3~4만 정도에 판매 중



Trackback 0 Comment 0
2010.06.08 16:16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 4'...역시 애플&잡스 답구나~!!!


                                             [사진출처 : http://www.apple.com/iphone]

와우~ 기다리고 기다리던 'iPhone4' 가 결국 베일을 벗고 세상밖으로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7일(한국 8일 새벽)에 잡스형님이 멋지게 발표를 했다고하는데요.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다 보니 이렇게 늦은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미 다른 블로거님들은 새벽부터 이 소식을 전하였거늘....언제나 뒤늦은 소식만 전하는듯 하네요.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 없기에 간략하게 정리해 봅니다.


어제 발표에서 많은 내용들이 있었지만 가장 강조하고 있는 아이폰4의 몇가지 특징을 적어보렵니다. 그중 제일 첫번째로 'FaceTime' 인데요. 'iPhone4'에 추가된 앞면 카메라를 통해 화상통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단 올해 중으로는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지역에서만 이용 가능하다고 하구요. 무료화상전화가 된다는 점이 놀랍다고 해야겠네요. 또한 5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된 전면 카메라나 후면 카메라를 활용하여 보다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타임' 시스템은 SIP이나 H.264, ACC와 같은 개방형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서, 써드파티에도 개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ngadget Korea 내용 발췌)



두번째는 'Retina Display' 입니다. 기존 아이폰의 HVGA(320x480) 해상도에 비해 4배가 더 높아진 640x960 초고해상도 IPS LCD 탑재하여 (이보다 디스플레이 사양이 높아져도 인간의 눈으로는 그 차이를 더 이상 구별해낼 수 없을 정도로 정밀하다는 의미에서 '망막'이라는 의미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함.) 크기는 3.5인치로 기존 아이폰과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합니다.

※ 직접 확인을 하시려면 http://www.apple.com/iphone/features/retina-display.html


다음은 'Multitasking' 기능인데요. 기존 아이폰에서는 꿈도 못꾸던 멀티태스킹 기능이 제공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최근에 사용한 애플 리케이션 사이를 전환 가능하도록 제공한다고 합니다. 즉 쉽게 설명드리자면 게임을 하다 뉴스를 읽을 수 있고, 뉴스를 읽다, 지도에서 검색을 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된다는거죠~!


마지막으로 'HD video Recording' 인데요. 사실 이건 비디오 레코딩이라기 보다 기존 아이폰 3GS의 3백만 화소 카메라에서 업그레이드된 5백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로 달라진 모습 전체를 이야기해야 할 듯 싶네요. 특히 단순히 화소수가 높아진 것 이상으로  이면조사(backside-illuminated) 센서를 채용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욱 깔끔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720p / 30fps 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LED 라이트를 갖춰 어두운곳에서의 촬영까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맥이나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아이폰 내부에서 동영상 편집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아이패드에서도 사용된 A4 프로세서 탑재
- 500만 화소 이면조사 센서 카메라: 5x 디지털 줌 및 720p HD 동영상 촬영 지원
- 3축 자이로스코프 추가 : 가속도계, 전자 나침반 등과 결합하여 6축 모션 인식 기능 제공
   ("Core Motion" API)
- 영상통화용 전면 카메라 및 후면 카메라용 LED 플래시, 노 이즈 캔슬용 세컨드 마이크 추가,
  802.11n WiFi
지원, 개선된 배터리 수명

색상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될 예정이며, 미국 기준으로 6월24일부터 정식으로 발배 될 것이며, 가격이나 용량은 기존과 동일하게 16G 모델이 $199, 32G 모델이 $299에 판매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4일 부터는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에서 선보이게 되며, 7월에는 18개국이 추가 판매지역으로 선정되어 있는데요. 이 18개국에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는게 너무 기쁘네요.

참 아이폰 3GS도 'iOS4'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게 한다고는 하는데....하드웨어에서 제공하는 환상적인 스펙을 직접 체험해 보려면 아이폰 3GS 업그레이드가 아닌 7월의 지름신을 만나야 하는건 아닐까 싶네요.
Trackback 1 Comment 0
2010.06.07 10:33

안드로이드...아직은 멀었다???


국내에서도 애플 아이폰 대항마로 SKT를 비롯하여 KT, LGT의 다양한 안드로이드폰과 삼성, LG 그리고 기타 해외 스마트폰이 속속 출시되고는 있지만 '과연 고객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한가라??'라는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아래 글이 저의 생각에대한 어느정도 확신을 주는 듯 합니다.

윈도우즈 기반의 옴니아 시리즈와 곧 출시외는 WM7의 HD2, 안드로이드 OS의 모토로이, 디자이어, 갤럭시A, 갤럭시S 등 많은 국내에서도 이미 다양한 기종의 스파트폰이 출시되어 애플보다 많이 판매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과거 이통사 PUSH마케팅에 의한 옴니아 시리즈를 포함한 수치이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나 충성도를 본다면 아직 애플을 넘어섰다고 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기종의 안드로이드SO 폰이 나온다하여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보다 사양이나 기능이 월등하다거나 특출나지않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사양이나 기능보다는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와 문화적 트랜드, 사회적 인지도 그리고 기 사용자들의 평판이 선택의 큰 역할을 할 것이고 이런면에서도 이미 넘쳐나고 있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들과 직간접 경험으로 인해 애플의 아이폰을 대항하기는 좀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스마트폰은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폰이 아니기에 모바일웹으로서의 접근성은 현재로서 플래시 지원이 되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편리하지만 이부분도 국내 웹사이트들이 점점 플래시를 줄이고있는 실정이고, 아이폰으로 접속이 가능하게 하기위해 플래시가 없는 모바일웹으로의 변환하고 있어 쉽게 어떻다고 예견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직 스마트폰 시장은 신생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높은 사양의 단말기들이 대거 출시된다면 개방성이 높은 안드로이드폰도 충분히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Engadget Korea '안드로이드, 아직 찻잔 속의 태풍 ! 시장점유율 애플에게 크게 뒤져...'


구글 안드로이드 OS의 시장점유율이 하늘을 찌르는 폭발적인 인기와 좋은 평판에도 불구하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직 애플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미국 시장 조사기관 닐슨(Nielsen) 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 OS는 올해 일사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28%를 점유하며 선두주자 캐나다 림(RIM)사의 블랙베리(Black Berry) OS의 시장점유율 35%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9%, 즉 모든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중 1 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장점유율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광적인 반응을 무색케했습니다. 또한, 이 수치는 전 세계 OS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한 구글이 겪을 순탄하지 않을 앞날을 예고하는 것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시장점유율과는 상반된, 또 다른 한편으로 밝은 미래를 점칠 수 있는 고무적인 조사 수치도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구글 OS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OS 충성도 조사에서 애플 OS 충성도는 80%로 제일 높 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에 미치지 못하지만 구글 OS도 70%의 높은 충성도를 자랑했습니다. 


즉 구글 OS 탑재 스마트폰 사용자 중 70%가 향후 기기 교체시 구글 OS로 운용되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림 사의 블랙베리 O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OS는 상대적으로 낮은 47%와 34%의 충성도를 보여 구글의 기를 살려놓고 있는 것같습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조사 결과는 애플과 구글 OS 사용자들의 성별 연령 월 수입 등 데모그래피 (demography), 즉 조사 통계 분포도가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인구 통계학적으로 비슷한 유형의 소비자들을 목표 고객으로 설정하여 같은 목표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로 앞으로 펼쳐질 두 업체 사이의 치열한 공방전이 큰 흥미를 끌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 닐슨(Nielsen)을 클릭하시면 조그 더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10.03.19 14:39

아이폰 추천어플 19탄 - Bloody Rush (in the dark city)


아이폰 어플에 대한 감흥이 조금 떨어진 것일까요? 일도 바쁘고 눈에띄는 어플도 없고하여 잠시 아이폰 어플에 대한 관심을 끊었더니...방문자 수가 확~ 줄었네요. 이걸 아이폰의 인기로 봐야하나? 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간만에 추천어플이 있어 포스팅 합니다. 'BLOODY RUSH'라는 게임인데 캐릭터는 2008년에 나왔던가요?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의 캐릭터를 훔친듯한 모습입니다.


Bloody Rush는 플레이 방법도 간단하면서 그래픽 퀄리티가 좋고 사운드와 effect 도 만족할만 합니다. 일단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야하기에 'Training' 모드를 먼저 실행해보았습니다.


음..영어를 몰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네요. 점프는 위로 문지르면 된다고 하는소리입니다.


사실 포스팅을 위해 점프하는 모습을 스샷으로 찍으로 무단히 노력했으나...결국 이렇게 달리는 모습과


드럼통을 뛰어넘은 모습만 찍혔네요. 수십번을 찍었구먼...췌~!


다음은 슬라이딩하는 방법입니다. 화면을 아래로 문지르면 슬라이딩을 하는것이구요. 철퇴같은 것들을 피하기 위해 익혀두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성공입니다. 시작할때는 아니지만 슬라이딩이 길어 슬라이딩 모습을 한컷 건졌네요. ^^


점프와 슬라이딩만 있으면 게임이 재미없겠죠? 그래서 여기서는 악당은 아니지만 (거리가 길어지면 어찌 변할지 모르겠네요..) 작은 몬스터는 화면의 하단쪽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훔..발차기가 짧아 스샷을 구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아무튼 작은 몬스터는 하단 터치 잊지마세용~


그리고 덩치큰 몬스터의 경우 화면 상단을 터치하시면 과거 아케이드 게임이었던 '스트리트파이터'에서 류와 캔이  썼던 '어류켄~(승룡권)' 즉 어퍼컷을 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을 마쳤으면 본격적으로 게임을 해보는데요. 역시 랭킹이 있어 그런가 이름을 입력하라고 하네요.


게임은 간단하게 진행됩니다. 쉽게 말해 누가 오래가나...상단에 보시면 캐릭터의 게이지바와 M 표시가 있는데요. 장애물을 피해 멀리가는 사람이 장땡인 게임입니다.


이건 게임이 끝났을때 나오는 화면인데요. 좌측 상단에는 실행한 게임의 결과를 우측 상단은 다운로드 이후 최고의 수치를 보여줍니다.

이런 게임은 은근히 중독성이 강하더군요. 사실 이런 방식의 게임은 'Bloody Rush'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버전도 많구요. 저도 'RushStic' 이란 비슷한 게임으로 한동안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는 새로운 High Quality 의 게임을 접하게 되었네요.

당연히 유료게임이구요. $0.99 가 별로 아깝지 않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59819843?mt=8

Trackback 0 Comment 2
  1. ㅎㅎ 2010.04.25 19: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가요
    이런거 비슷한걸로 hellkid가잇죠
    니드포스피드같은것 다운받아도 이상하게 이런게임이 중독성이 흐흐
    세일기간이라 받아보셔도 추천

2010.03.19 09:13

'아이패드' 배터리 수명을 다하면 새것으로 교체해준다고???



처음 아이패드 출시 소식을 접하였을때 정말 대단한놈이 나오는구나 하였지만...막상 아이패드가 공개되자 그 관심은 점점 떨어져 가는 듯 합니다. 솔직히 아이패드는 넷북과 비교할경우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고, 그렇다고 아이폰과 비교하면...휴대하기에 너무 크고...그렇다고 훨씬더 좋은 성능인가 싶기도 하고...이걸 어떤 용도로 써야할지 등등 의외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몇가지 단점들이 눈에 띄게 되더군요.

아무튼 그 몇가지 단점들 중에 배터리도 큰 부분을 찾이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내용이 있어 포스팅해 봅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마찮가지로 배터리를 사용자가 교환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결국 배터리 수명이 다하게되면 애플에 요청을 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얼마마 전 미국 애플이 고객지원 페이지에 배터리 교체 관련한 질문에한 답변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군요.

"돈만 내시면 통째로 바꿔드립니다"
 
음...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새것으로 교환해 준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배터리만 교체하여 중고품들을 재활용한다는 것일까요? 어찌되었건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다른 아이패드로 교환을 해 주는거고 대신 저장된 내용은 사용자가 백업을 하였다가 옮겨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터리 교환 비용은 $99에 배송료로 $6.95가 추가되며 기간은 약 1주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1주일 정도일까요?


Trackback 0 Comment 0
2010.01.28 18:01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ipad)에 열광하는가?



한국시간으로 28일 새벽에 애플의 타블랫PC '아이패드'가 베일을 벗고 세상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도 오전에 급한마음에 간단하게 아이패드에 대해 '애플 타블릿PC 아이패드~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왜 이렇게 사람들이 열광하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아이패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이폰을 그대로 늘려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패드도 아이폰의 터치감이나 UI, 기타 여러 기능들을 그대로 갖고 있을 것이고, 그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아이폰이 대단한건 모발일디바이스로서의 우수함이지 PC와 아이폰을 비교한다면 당연 PC의 편리함과 기능을 따라갈 수는 없죠. 이런 면에서 PC로서의 아이패드는 어쩌면 수많은 넷북들과 싸워야 하는 면에서 아이폰과 같은 돌풍은 불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기 이미지에서도 보이지만 아이폰과 동일한 어플들이 깔려있는데...참 허전해 보이네요. 그리고 플래시도 지원이 안되고, 베터리는 내장형에 최대 64G의 라이트한 용량이 얼마나 많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가격면에서 충분히 착하게 나와주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을만 하지만 국내에서 세금과 기타 여러가지 비용들을 추가해 10만원가량 업이 되어 출시될 것이 뻔하고 만약 아이폰을 소지하고 있다면 훨씬더 저렴하고 성능좋은 넷북이 더 끌리지 않을까요?


뭐 사실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스팩보다는 UI와 그들만의 독특함이 여러사람들에게 끌어당기는 힘이 되긴 하였지만 이리저리 아이패드 공개 이후 인터넷을 꽉꽉 채우는 아이패드에 대한 여러 글들을 보니 의외로 다들 아이폰에 살짝 눈이 가려진 오버쟁이들이 된듯 하네요.

Trackback 1 Comment 2
  1. 기능좀 더 달아놓치.. 2010.04.02 17: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웹캠좀 달았으면 좋겠다는...아니면 usb 포트를 달던가...그럼 굳이 카메라 안달아도 되는데...
    키보드하고 마우스는 존재 하는거 같은데...
    윈도우 os 시스템도 들어 갔으면 좋겠네요...이건 온라인 게임의 휴대성이 생겨남....ㅋㅋㅋ

    • 브라질개구리 2010.04.06 08:38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늘 보니 icade 라는 제품이 나왔는데...아이패드를 아케이드 오락실 용으로 변화시키는 군요...ㅋㅋ 아마 아이패드 관련한 다양한 제품과 출판쪽 BM이 확~ 바뀔듯 싶네요

2010.01.28 09:04

애플 타블릿 아이패드(Ipad)의 사양과 다양한 정보~!



[사진출처 : engadget Korea]

한국시간으로 28일 3시~!!!!! 드디어 베일에 가려져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궁금하게 했던 애플의 아이패드를 발표했습니다. 당연히 3시에는 잠을 자고 있었기때문에 오전에 출근해서 열심히 아이패드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음...역시 애플은 아이폰에 이어 또하나의 이슈를 만들 물건을 발표했네요.

이번에 발표된 아이패드는 스마트폰과 랩탑의 간편함에 이메일,E-Book, 비디오, 넷북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큰터치스크린 키보드가 제공되어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로 더 확대시킨 느낌이 듭니다. 또한 새로 발표된 아이패드에는 위치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맵 어플로 자동으로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지원며, 아이폰의 앱을 그대로 구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동 방식은 아이폰 해상도(320x480) 크기의 창을 띄워서구동하는 방법과 해상도를 두 배로 늘려서 풀스크린으로 구동하는 방식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 아이패드(iPad)의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CPU: 1GHz Apple A4 chip (애플이 인수한 P.A. Semi.에서 직접 설계)
- 배터리: 10시간 구동
- 메모리 용량: 16 / 32 / 64 GB
- 기타: 30핀 독 커넥터, 스피커, 마이크, 블루투스, 802.11n 와이파이
- 디스플레이: 9.7인치 LED 백라이트 멀티터치 LCD, 1024x768 해상도
- 크기: 242.8mm x 189.7mm x 13.4mm
- 무게: Wi-Fi 모델 680g, Wi-Fi+3G 모델 730g
- 영상 외부 출력: 독을 통해 1024x768 / 576p / 480p /480i 해상도로 영상의 외부 출력 가능
- 동영상 재생 포맷: H.264의 경우 720p 초당+30프레임 지원, MPEG-4의 경우 640x480+초당 30프레임 지원
- 지원 언어: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현재 지원 언어 목록에 한글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특이사항]
- 어도비 플래시 지원 불가 : 아이폰과 동일하게 플래시가 지원이 안되는 듯 하네요

그럼 아이패드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아이패드는 WiFi-only 모델과 WiFi+3G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각각의 모델별로 다시 16GB / 32GB / 64GB 모델로 나뉩니다. 3G(즉, 아이폰과 동일한 이동통신망 이용) 모델의 경우 WiFi만 지원하는 모델에 비해 일률적으로 $130 더 높은 가격이책정되었습니다.

 구분
WiFi-only
 WiFi+3G
 16G  $499 (약60만원)
 $629 (약75만원)
 32G  $599 (약72만원)
 $729 (약87만원)
 64G  $699 (약84만원)
 $829 (약99만원)

※ 1,200원 환율 적용가격입니다만 애플의 정책상 한국에 적용할때는 16G의 경우 60만원 후반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iWiFi 모델의 경우 60일 내에(즉, 늦어도 3월 중으로) 전세계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3G 모델의 경우 한 달 정도가 더 소요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또한번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드네요. 아이패드에 대한 여러가지를 정리해봤는데 정작 이미지가 별로 없군요. (저적권이 무섭다는...ㅠㅠ) 이미지가 궁금하신분들은 아래 사이트로 구경함 가보세요^^

갤러리: 애플 아이패드(iPad) 살펴보기



Trackback 0 Comment 0
2009.06.09 09:37

아이폰 3GS 발매~!!!!! 그러나...


 애플 아이폰의 신모델 iPhone 3GS가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기존의 이름 끝에 새로 붙은 S는 "speed"를 의미하는 S로서, 기존의 아이폰 3G보다 훨씬 빨라졌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3GS에 기본 탑재될 예정인 iPhone OS의 새 버전, iPhone OS 3.0가 탑재되어있으며, 미쿡에서 09년 6월 19일에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 3G = $99 (8G)]                                          [아이폰 3GS = $199(16G) /$299(32G)]

기존 아이폰 3G는 아아폰 3GS가 발매되면 당연히 그 가치 하락이 예상되어 판매 중지할 줄 알았는데 8G 아이폰3G를 50% 할인가인 $99에 계속 판매를 할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우리나라에선 구경도 못해본 그~ 베스트셀러 상품인 아이폰이 단돈 $99에 팔린다니 속이 쓰립니다. 

아이폰 3GS는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기존 아이폰3G와 외형은 크게 달라진게 없습니다. 크기나 무게(2g이 늘어난 135g)는 기존의 아이폰3G와 거의 변함이 없지만 3G에 비해 훨씬 향상된 기능을 탑재하고 출시된다고 하네요.

1. 300만 화소의 카메라
2. 오토 포커스 및 VGA(640x480) 해상도의 동영상도 촬영
3. 음성 인식 기능
4. Nike+ 지원
5. 유튜브 등으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동영상 편집 기능
6. 배터리 사용시간이 증가 
 - 2G 통화시 12시간
 - 3G 통화시 5시간
 - 음악 재생시 30시간
 - 동영상 재생시 10시간
 - 인터넷 사용시 9시간

이렇게 또 한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아이폰3GS는 전세계 80여개국 이상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한국은 빠져있습니다. 한국의 통신시장과 IT강국으로서의 모습은 아이폰에게는 전혀 먹히지 않나 보네요...

Trackback 0 Comment 0
2009.02.12 17:49

애플 저가형 아이폰 '아이폰나노' 출시 가능성 있다 vs 없다


저가형 아이폰인 '아이폰나노' 출시에 대해 "출시할 것이다." 와 "출시계획 없다." 의 양분화된 의견이 한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북미, 유럽등에서 출시 8개월만에 1천6백만대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아직도 아이폰의 인기는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는 아이폰 후속작에 대한 궁금증은 당연히 세계 모바일 시장의 이슈가 될만 하다고 봅니다.

얼마전 기사에서는 애플의 저가형 아이폰 출시에 대한 공식적인 부정을 다뤘는데 이번에는 저가형 아이폰에 대한 스펙까지 공개하면서 출시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을 담았네요.

그러나 애플측은 여전히 저가형 아이폰 출시에 대해 "판매량 보다는 퀄리티 고수" 의지를 보이며 굳건히 후속작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며 "퀄리티 높은 최고의 스마트폰 출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아이폰도 출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벌써 남의 나라 아이폰 후속작이야기를 한다니 좀 씁쓸하네요. SKT에서 4월 위피의무화 해지가 되면 이후 출시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포스팅한적이 그것또한 애플에서 고집을 피워 불가능할 확율이 높다고 하던데...

'SKT 4월 이후 아이폰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어찌되었건 아래 기사내용으로라면 저가형과 고가형 두가지로 애플이 두마리토끼를 잡으려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프리미엄 전략과 박리다매 전략이 동시에 진행되어 성공한적은 드물긴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이라면 '혹시...' 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번 세계를 들썩이게 할 엄청난 놈이 나오길 바라며 포스팅해 봅니다.
 
애플이 대외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저가형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다시 나왔다. 이번에는 구체적인 스펙과 가격까지 공개됐다.

씨넷뉴스는 11일(현지시간) RBC캐피털마켓의 마이크 아브람스키 애널리스트가 쓴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오는 여름 저가형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애플은 6월 또는 7월에 신형 3G 아이폰과 함께 99달러짜리 저가형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저가형 아이폰이 선보일 경우 애플의 전체 아이폰 판매량은 25%에서 69%까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씨넷뉴스는 전했다.

[축약기사출처 : 지디넷코리아 - 애플 99달러 저가형 아이폰 6월 출시?]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2:30

SKT 4월 이후 아이폰 출시 가능성 높아졌다.




오늘 새로운 소식하나 전달해 드리려 합니다. 상상력 놀이터의 발랄나용님께서 포스팅한 글인데...

 "[뉴스] 오는 4월 아이폰 국내출시 : 아이폰 국내상륙 임박"

오는 4월 WIPI의무화가 해지되면서 KTF에서 빠르면 5월 이후 IPhone을 출시 할수도 있고,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iPhone 보다는 애플 출시 예정인 iPhone 후속모델을 출시 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고 들었는데...갑자기 23일 SKT에서 K텔레콤이 23일 2008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애플 아이폰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다고 하네요..

KTF전용폰으로 아이폰을 생각하고 고민하시던 SKT 사용고객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하지만 저처럼 포기하고 2년 족쇄를차고 이미 폰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KTF에서 아이폰 출시를 하면 세컨폰으로 사용을 하려했는데...

뭐 공식적으로 SKT에서 발표를 했다니..믿을 수 있는 정보겠지요?

SKT건 KTF건...아이폰은 나오긴 나오나 봅니다. 그것도 4월 이후로...아이폰 출시로 세계가 떠들석 한지 10개월이 지난 지금에 국내 출시 이야기가 나온다는게 조금은 우울하지만요..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1:20

2009년 새로운 IT시장 바람?



넷북

  • 내년 한해에도 넷북은 주요 화두가 될 전망임. 가격은 고사양 단말의 경우 500달러, 저사양 단말의 경우 300달러 선에서 수렴될 것으로 보임
  • 넷북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날 것임
  • 리눅스 기반 넷북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XP 기반 제품이 선호될 것으로 보임. MS 역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XP 수명을 연장하고 있음
  • MS나 OEM 업체들은 Windows 7이 구동하는 넷북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터치스크린 탑재 넷북이 증가할 것임

 

 

타블릿 PC

  • Windows 7에 근접한 타블릿 PC 제품이 출시될 전망으로, 대부분의 제품에 멀티터치 기능이 탑재. Wacom과 N-Trig 중 어떤 디지타이저 기술이 쓰일 것이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 HP와 Lenovo가 여전히 시장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반면 Toshiba와 Dell, Fujitsu 점유율은 하락
  • 주목할 만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 같진 않음 

 


APPLE

  • Steve Jobs가 Apple에서 물러날 전망
  • Apple의 넷북이나 타블릿 PC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임. 대신 Apple의 전송 파이프라인(delivery pipeline)과 보다 직접 연계된 새로운 단말을 출시할 수 있음
  • Apple의 App Store는 시장에 더욱 확산될 전망
  • 차세대 iPhone 버전이 출시될 전망
  • 문제가 있는 제품 버전 출시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원망을 살 수도 있음 

 


모바일 컴퓨터

  • 미국은 여전히 브로드밴드 속도면에서 타 지역들에 비해 뒤쳐질 것으로 보임
  • Apple과 Google이 모바일 컴퓨팅 업계 뉴스들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 Intel은 MID와 관련한 마케팅을 강화할 것임. 2009년 관련 업계에 새로운 사업자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나, 이미 시기가 늦었으며, 그 수 또한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임
  • AT&T는 Apple과의 독점공급 계약을 중단하라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커질 수 있음 
  • Sprint의  경우 가입자 이탈은 이어질 것이나, WiMAX에 기대를 걸고 있음.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차별화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온라인 HD 동영상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기존 비즈모델은 타격을 입을 것임
  • 브로드밴드 사업자들은 현재 경제상황과 Obama 정부의 비전을 활용해 요금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보임
  • Nokia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이나, 미국에서는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Microsoft

    • Windows 7의 초기 시장 반응을 얻으려 할 것임
    • Window 7으로 MS의 모든 마케팅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음
    • MS는 Live와 관련해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드릴 것임
    • MS는 Windows 7이 탑재된 터치 단말이나 멀티 터치 단말을 연말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 반응이 좋지는 않을 전망
    • OneNote의 다음 버전은 큰 소득이 없을 것임
    • Steve Balmer에 대한 비난이 커질 수 있음

[원본소스 : http://www.gottabemobile.com/2008/12/21/2009-predictions-warners-take/  ]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0:59

국내에서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는 실패 할수도 있다.


오늘 RSS로 배달된 에로팬더님의 "이용자의 메인 디바이스는 모바일이다." 글을 읽고 문득 '과연 글로벌 모바일 시장과 국내 모바일 시장을 동일하게 봐야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가끔씩 모바일 시장이나 스마트폰,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 정보를 접하는 것을 보면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나름 모바일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국내 모바일 시장에 대한 양면성을 보지못하고 있는건 아닌지...또는 국내 모바일 시장 환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가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모바일 시장에 대한 논의를 할때면 "분명 국내 모바일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이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빠른 대응과 적절한 컨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라고 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시기에 대해서는 조금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겠죠...

작년 아이폰 출시 이후 전 세계는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오픈마켓, 웹 2.0시대의 개방형 오픈소스들로 인해 세계 모바일 시장은 빠르게 발전 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국내시장에서 해외시장 만큼 성공할 수 있을까?' 는 너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 생각1.
과거 해외시장에서 성공했다는 PS2, 닌텐도DS, 비디오게임등이 국내 시장을 공략하기위해 들어왔으나 결국 인터넷 게임에 밀려 패배를 안고 돌아갔었다.

# 생각2.
PC방이 생기면서 그 많던 아케이드 게임장도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사라져버렸다.

# 생각3.
1인 1PC의 시대에 19" 이상의 LCD화면으로 보는 세상과 3.2"의 작은 화면으로 보는 세상은 만족도에서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국내 유저들의 심리는 유선 인터넷 비용은 아깝지 않지만 무선 데이터 요금에 대해서는 무척 민감하다.

# 생각4. 
국내 유선 인터넷 인프라는 초고속 인터넷, 광랜등으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2012년까지 지금의 10배 달하는 무적 인터넷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 생각5.
국내 이통사는 점차 하락하는 보이스 매출에 대한 부분을 무선 데이터 매출로 채우려 할 것이고 현재 비싼 데이터 요금제를 고수하며 무선 데이터 매출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고 버틸 수 있을때 까지 버틸 것이다.

# 생각6.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디바이스의 가격은 해외만큼 저렴하지 않을 것고,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용 할 수 능력이 있는 연령대의 유저는 이에 대한 관심이 낮은 상태이다.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디바이스가 국내에서 실패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많습니다만 간단히 상기내용처럼 6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분명히 국내에서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디바이스가 성고/발전 할 요인은 훨씬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리한 부분에 대한 반대의견도 많겠지요. 예전과는 다른 인터넷 사용환경과 쇼셜네트워크의 발달, 다양하고 빠른 정보에 대한 Needs등으로 모바일이 필요한 시대가 온것도 사실이고 이는 에로팬더님의 글에서 보면 더더욱 잘 알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글을 포스팅한 이유는 초기에도 언급했듯이 무조건 발전할 것이라는 희망찬 생각이 오히려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고, 너무 해외시장의 성공만을 보기에는 국내 모바일 시장 환경은 많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9.02.06 10:51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인가? #2


스마트폰 열풍은 세계를 넘어 국내까지 불어오고 있는건 사실인듯 싶다. 필자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 스마트폰에 대한 기사만 보여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하루하루 스마트폰에대한 새로운 기사와 다양한 인터넷 정보들은 충분히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Trend를 일으킬만하다고 본다. 



다만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이 해외 소비자들과는 다르고 스마트폰의 가격이나 망사업자의 정책, 국내 선두 IT기업의 눈치보기등이 스마트폰 시장 발전에 큰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일전에 '스마트폰 시장은 발전할 것인가?'로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인터넷에 푹 젖어있는 국내 컨슈머에게 Mass의 지속적인 주입식 정보제공과 새로운 무선인터넷 단말기의 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 오바마의 새로운 블렉베리 스마트폰

 - SKT가 애플의 아이폰 또는 아이폰후속작을 올 4월 출시예정

 - 에이서 스마트폰 내달 출시

 - 애플따라가는 델 스마트폰 사업 뛰어든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원할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아직 시기상조일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건 '09년 모바일 시장에서의 ISSUE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이 시장을 선점/독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이 투입될 것이다. 

현재까지는 국내 모바일 시장을 이통사(7)와 단말제조사(3)가 주도하여 왔지만 4월 WIPI의무화 해지와 더불어 RIM, 애플, 노키아, 소니에릭슨등 해외 대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과 PC, PMP, 네비게이션등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사업 진출은 여러가지 시장변수를 만들것이고 이런 해외 자본에 밀리지 않기 위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의 투자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폰 시장 발전을 위해서는 컨텐츠 사업자들의 시장에대한 과감한 투자와 핵심기술력 확보, Quality 증대, 사용자기반의 컨텐츠 서비스, 모바일 UI최적화가 필수요건이 되어야 하며 기존과 같은 이통사 눈치보기식의 서비스를 한다면 모바일 시장에서 더더욱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이통사들의 데이터 서비스가 아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기 때문에 네이버, 다음등 국내 유명 포털기업과 MS, 구글등 해외 사이트, 일반 유선 컨텐츠 사업자의 진출로 경쟁심화와 더불어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단, 시장의 발전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특히 수요와 공급이 적절한 맞아 떨어지고 공급자들의 경쟁과 수요자들의 Needs가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스마트폰 시장을 거대 마켓플레이스로 생각한다면 이통사/단말제조사/컨텐츠 제공자의 욕심과 일방적인 공급만으로는 절대 이뤄질 수 없는것임을 명심해야한다.

스마트폰 열풍이 해외를 넘어 2009년 국내 시장마저 접수할 조짐이다. 지난해 삼성전자와 T옴니아를 선보인 SK텔레콤은 여세를 몰아 올해도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HTC 터치 다이아몬드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애플 아이폰도 올해는 국내에 상륙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 이어 한국도 거물급 스마트폰들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의 강점중 하나인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는 분위기다.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이 제공하는 웹 브라우징과 비교해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에 접근이 가능하다. 단순 검색이나 브라우징을 넘어 이메일, 지도, 날씨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PC와 맞먹는 인터넷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2007년 블랙잭을 선보인 이후 국내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도 스마트폰에 대한 많은 노하우가 공유됐고 이제 일반 사용자들도 어려움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각종 프로그램 및 정보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국내에서 써볼만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정리해봤다.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연결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방법은 쉽다. 국내의 경우 아직은 대부분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인 만큼 윈도를 사용할때처럼 시작 버튼을 누른 뒤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인터넷에 연결된다. 

스마트폰에 무선랜 기능이 있다면 주변에 있는 무선랜을 찾아 연결된다. 무선랜이 없을 경우 각 통신사의 인터넷 서비스에 자동으로 연결,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연결되면 PC와 마찬가지로 주소창에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된다.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 사이트 

스마트폰 특성상 일반 인터넷 홈페이지를 한 화면에 보여주기는 힘들다. 인터넷 브라우저별로 확대 축소 기능 등을 제공하지만 스마트폰 전용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상대적으로 편리하다. 이미 국내 포털들외에 많은 사이트들은 스마트폰 및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 네이버 모바일 (http://m.naver.com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휴대폰 및 스마트폰 전용 홈페이지 네이버모바일은 작은 화면에서도 뉴스, 블로그, 메일 증권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의 간판 서비스 지식인도 바로 쓸 수 있다. 

▲ 네이버모바일

 

 

 

 

 

 

 

 


 

 ▶ 다음 모바일(http://m.daum.net)

다음도 휴대폰 및 스마트폰 전용 홈페이지로 다음 모바일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 모바일은 메일, 검색, 뉴스, 증권, 티스토리 블로그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PC와 모바일 화면으로 쉽게 전환이 가능하며 클릭하기 쉬운 스크롤 버튼도 제공한다.

 

 

 

 

 

 

 
▶ 버스운행정보 시스템(http://mobile.bus.go.kr/pda/)
서울시는 실시간으로 버스 운행 정보 및 도착 예정시간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버스운행정보 시스템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각 정류장 별 운행 노선과 목적지까지 버스를 이용한 최단경로, 실시간 버스 위치 안내 정보 등을 제공중이다. 개인 아이디를 통해 로그인하면 자주 이용하는 버스를 등록, 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게 눈에 띈다.  


 

 

 

 

 

 


 

 ▶  대법원 모바일 홈페이지 (http://www.scourt.go.kr/pda/)
대법원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실시간으로 새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판례 속보 및 사건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 스마트폰과 어울리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은 인터넷과 연동되기 때문에 일반 휴대폰에는 없는 기능들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지도나 사전, 뉴스, 동영상 검색 등 많은 데이터나 최신 정보가 필요한 서비스들은 인터넷과 연동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아웃룩 모바일
아웃룩 모바일은 PC에서 사용하던 아웃룩 환경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피스 아웃룩과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 있고 메일 작성도 가능하다. 윈도 모바일에 기본 설치돼 있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 트루 맵
트루 맵은 스마트폰을 통해 포털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다음, 야후, 네이버, 구글, 파란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오픈 API를 이용한 기능, A-GPS와 연동 현재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개발자 블로그(http://truemobile.tistory.com/)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SBSH 웨더
'SBSH 웨더'는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현재 날씨 및 기상예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 모바일 초기화면에 표시돼 실행 절차 없이 바로 날씨를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과 연동, 실시간으로 날씨를 업데이트 받을 수도 있다. SBSH홈페이지(http://www.sbsh.net) 에서 체험판을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 모바일 피쉬
모바일 피쉬는 국내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RSS피드를 받아 볼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자동검색을 통해 관심 있는 뉴스나 블로그를 등록해 놓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www.3fishes.co.kr/)에 베타버전을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스카이프 모바일
휴대폰에서 인터넷 전화를 쓸 경우 일반 휴대전화에 비해 요금이 저렴하다. 무선랜이 지원되는 장소라면 인터넷 정보이용료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 (http://www.skype.com/)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 스마트폰 시대, 뜨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기사전문]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