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2.10 MS 오픈마켓 Coming Soon - 다음주 금요일???
  2. 2009.02.09 MS 오프마켓 시장 진출 예고
  3. 2009.02.06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오픈 발표
  4. 2009.02.06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은 '컨텐츠'이다.
  5. 2009.02.06 '아이폰 출시 예상' 역시 빠른 컴투스


2009.02.10 11:52

MS 오픈마켓 Coming Soon - 다음주 금요일???



일을 하면서 블로그관리까지 하려니 빠른 포스팅이 안되네요. 어제 'MS 오픈마켓 시장 진출 예고'란 제목으로 MS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친출에 대한 글을 포스팅 했는데 오늘 appleinsider.com에서 'Microsoft plays catch up to MobileMe with My Phone' 란 글이 올라왔습니다.

MS의 소프트웨어 오픈마켓은 제한적 오픈(Beta)으로 "My Phone" 이라는 브랜드네임을 갖고 출발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은 주소록, 캘린더 및 미팅/약속 정보를 모바일폰의 패스워드를 기입하는 보안이 강화된 웹사이트 형식으로 지원된다고 하니 국내에 유저에게는 그리 어색한 방식이 아닐 듯 합니다.

MS에서 전략적으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하고 시작하는 것이니 만큼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이미 제공하고있는 윈도우모바일 OS를 장착한 모든 스마트폰에 서비스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게되어 국내에서도 T*옴니아 유저에게는 좋은 서비스를 만나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당연히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최대의 경쟁자가 등장한 것이니 충분히 위협이 될만하네요. 아무튼 다음주면 애플과의 한판 전쟁이 시작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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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13:29

MS 오프마켓 시장 진출 예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지난 8일 휴대폰 부문에 대한 전략적 강화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MS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PC 소프트웨어 수요 부진으로 이어져 인력의 5%인 50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하였는데 아마도 떨어지는 PC부문 매출을 커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장에 진입하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전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오픈발표'란 제목으로 국내외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만 MS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은 다른 글로벌 기업보다 애플(아이폰)의 APP Store에게는 가장 무서운 경쟁상대의 출현이라 할수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은 아이폰의 보급으로 인한 App Store가 독점중이지만 삼성, 구글의 오픈마켓 오픈과 MS의 진출로 인해 애플도 더이상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MS의 경우 삼성, 구글과는 다르게 이미 여러 스마트폰의 OS로 윈도우 모바일을 제공하여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 포지셔닝이 가장 유리한 상태이며, 앞으로 출시할 '윈도우 모바일 6.5' 과 '윈도우모바일 7'등은 기존 버전보다 정교한 인터페이스와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아이폰과의 격차를 충분히 줄일 수 있을리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최근 스마트폰 분야에서 한참 뒤쳐져 있던 '팜'마저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폰을 내놓고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여서 모바일 소프트웨서 시장은 앞으로 더욱더 치열한 경쟁구도가 예상됩니다.

어찌되었건 현재로서는 애플, MS, 구글, 삼성의 4강구도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애플과 MS의 경쟁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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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0:56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오픈 발표




[Samsung Applications Store, http://applications.samsungmobile.com]

아이팟터치와 이이튠즈에 이어 아이폰 출시와 APP 스토어의 오픈으로 세계 모바일시장에 큰 변화를 갖어 온 애플에게 삼성전자이 공식적으로 도전장 던졌습니다.

 

4일 삼성전자는 216 ~19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삼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의 오픈마켓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애플의 앱스토어가 여러 기업의 밴치마킹 대상이 될것이라는건 예상한 일이지만 소니나 구글등 거대 글로벌 기업보다 먼저 삼성전자가 세계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시장에 뛰어들줄은 몰랐네요.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 지난해 5월에 오픈하여 현재 1만5000여개의 어플리케이션과 5억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보여주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삼성 휴대폰 판매와 더블어 새로운 시장 경쟁구도를 만들어 나갈 듯 보입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멤버에 가입한 개발자라면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판매 또는 무료로 공급이 가능하며, 삼성 휴대폰 사용자라면 이곳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이곳에는 심비안과 윈도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1100여개가 올라와 있지만 향후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폰 등 다른 운영체제 어플리케이션도 공급할 계획이라네요.

우선 국내가 아닌 영국과 유럽시장에서 런칭하여 지역확대를 준비있다는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미 모바일 소프트웨어 오픈마켓을 선점하고 있는 애플과 치열한 싸움은 두고볼만 합니다. 그리고 이미 누적 1천300만대를 판매한 애플의 아이폰 처럼 수요자를 확보가 미비한 상태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 지네요.

또한 삼성에 이어 SKT와 LG에서도 상반기 앱스토어와 비슷한 컨텐츠 오픈마켓을 서비스한다고 한 상황이라 09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컨텐츠 시장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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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0:44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은 '컨텐츠'이다.


스마트폰의 트렌드가 일반유저를 대상으로 한 편의성과 디자인 제고에서 콘텐츠 확보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다. 그동안 스마트폰의 전형적인 트랜드는 SFA/FFA(영업자동화, 현장업무자동화), 이메일, 일정관리 등 비즈니스폰 모델로 대변되었다. 하지만 아이폰의 등장으로 획기적인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대화면 터치스크린 등이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의 흐름은 편의성과 재미를 동반한 일반유저용 단말기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

올해에는 여기에 ‘콘텐츠’가 또 다른 스마트폰 트렌드 아이콘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를 둘러싼 업계 간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여러 스마트폰 관련 사업자들이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기업들과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이 앱스토어라는 오픈마켓을 선보이며 도화선에 불을 붙였으며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을 오픈했다. 또한 한때 PDA OS의 90% 이상의 점유율을 가졌었던 팜(Palm)도 경쟁에 뛰어든 상태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스마트폼 붐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국내업체들의 움직임도 구체화되고 있다.

이통사 중에서는 SK텔레콤이 올해 상반기내로 SW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제조사 중에서는 현재 삼성전자 쪽에서 움직임이 파악되고 있으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 이미지에 맞게 국내시장보다는 유럽시장을 대상으로 애플 앱스토어 대항할 수 있을 정도 규모의 콘텐츠 코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스마트폰 경쟁이 UI의 개선, 멀티미디어 기능, 터치스크린에서 콘텐츠 확보를 위한 힘겨루기 양상으로 변화되고 있는 셈이다.

이는 스마트폰의 시장 파이가 더 이상 비즈니스 영역에 머물지 않고 일반 사용자들에게 까지 확장되는 추세와 같이한다. 사업자들은 편의성과 기능의 개선이 스마트폰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면, 다양한 콘텐츠 제공은 스마트폰을 보편화시키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편의성과 고기능성 등은 점차 상향평준화 되고 있다”며 “단말기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이젠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어떠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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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0:34

'아이폰 출시 예상' 역시 빠른 컴투스


컴투스가 자사의 해외 서비스용 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Crazy Hotdogs'의 앱스토어 서비스를 10일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0일 방통위의 '위피탑재 의무화가 해지'를 발표하면서 국내 아이폰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앱스토어 서비스를 실시한다니 역시 시장을 읽을 줄 아는 기업이구나 싶네요

컴투스가 자사의 해외 서비스용 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Crazy Hotdogs'의 앱스토어 서비스를 10일시작 한다.

앱스토어는 전세계 수천만 명의 아이폰/아이팟터치 사용자들이 쓰는 온라인 무선 콘텐츠 시장으로 서비스 오픈 2달 만에 누적 1억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새롭게 떠오르는 글로벌 마켓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기계적인 성능이 최신 휴대용 콘솔 게임기 못지 않아, 주요 게임 산업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있기도 합니다.  

컴투스에서는 지난 4일 앱스토어에 'Crazy Hotdogs'를 납품하고, 이후 '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Trapped: Undead Infection'을 차례로 앱스토어에 납품했었다

[출처 : 베타뉴스 中 ]

이미 여러 업체들이 아이폰/아이팟터치에 대한 서비스를 준비/제공하고는 있지만, 대부분 국내 출시가 힘들어 질것이라는 예상으로 적극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시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이로인해 아이폰이 국내에 풀렸을 경우 바로 시장선점을 할수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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